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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토크 대세다! 69회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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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전은선(ADM**)
조회 : 180
등록일 : 2017.07.11 19:38

2017년 7월 25일 제69회 미리보기!

본방: 화요일 19:10

재방: 금요일 12:40 , 토요일 19:20 




<아이템 : 다방> 

7080세대의 향수를 자극하는 그곳. 과거부터 현재까지 우리들에게 다방은 낭만과 추억이 가득한 장소이다. 1927년 다방은 개항 직후 손탁호텔과 같은 외국인이 세운 호텔에서 처음 등장하였고 다방은 커피와 차를 마시는 공간이었다. 1970년대 기점으로 다방은 음악을 틀어주는 음악다방으로 변화를 맞이하였다. 그 시절 다방에서는 포크송부터 팝송까지 LP판 감상으로 인기가 최고였는데 <세대공감 백과사전>에서 추억 속 다방 모습부터 오늘날 다방 DJ까지 만나보자.



 

<아이템 : 7월 넷째 주(24일~7월 30일)의 역사>

그 시절 7월 넷째 주에는 어떤 일들이 있었을까? 1953년 7월 판문점에서는 휴전협정이 열렸다. 휴전협정문에는 UN군 총사령관부터 북한대표, 중공군 대표가 서명을 했다. 1980년 교육정상화 및 과열과외 해소방안으로 7.30교육개혁조치가 시행. 1992년 7월 25일엔 제25회 하계올림픽 대회가 개최되었는데 전 세계인의 축제로 우리 선수들은 41번째로 입장하였다. <위클리 대한늬우스>에서 과거로 돌아가 7월 넷째 주 소식을 만나보자. 




 

<아이템 : 살인마 1965년 作>

1965년 作 영화 ‘살인마‘ 는 시어머니가 며느리의 친척동생과 함께 며느리 ’애자‘를 죽인다. 애자의 원혼이 키우던 고양이에 깃들어 복수가 시작되는데. ’살인마‘ 영화는 귀신이 사람에게 들어가는 설정으로 공포물의 새로운 장르를 열었다는 호평을 받았다. 동양, 서양의 괴담이 섞인 특이한 기획구성으로 불륜에 대한 비판을 담은 이야기. 며느리 ’애자‘의 복수로 남편은 잘못을 뉘우치고 며느리 ’애자‘의 죽음에 대한 진실이 드러난다. <온고지신 대세극장>에서 1960년대 도금봉, 남궁원 등 그 시절 인기 배우들의 전성기 모습을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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