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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회 "스케이트보드에 꿈을 실은 두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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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박지현(ADM**)
조회 : 254
등록일 : 2017.03.30 11:10


   로휠 - 강수경, 최광림 대표


한국산업기술대학교 기계공학과 학생이었던 강수경, 최광림 대표는 학교과제를 위해 전동스케이트보드를 개발하면서 창업을 결심했다. 로휠의 전동스케이트보드는 스케이트보드를 잘 타지 못하는 초보자들도 쉽게 방향전환과 속도 제어가 가능한 제품이다. 강수경, 최광림 대표는 졸업 이후 로휠을 창업하고 청년창업사관학교의 지원을 받아 시제품을 제작했다. 로휠의 시제품은 제품 테스트 단계를 거쳐 KC인증을 받을 계획이다. 로휠은 올해 각종 공모전과 박람회 등에 참여해 제품을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앞으로 전동스케이트보드 뿐만 아니라 다양한 전동제품을 개발하겠다는 포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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