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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의 미소, 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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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김민정(ADM**)
조회 : 103
등록일 : 2018.05.21 16:19


1. 기림사 템플스테이
-  경주시 양북면 함월산에 있는 신라 시대의 절로서 16동의 건물로 불국사 다음 가는 규모다. 
    이 절은 신라 초기에 천축국의 사문 광유성인이 창건했다는 설화가 전해진다.

    주요 문화재로는‘경주 기림사 건칠보살반가상(보물 제415호), 경주 기림사 대적광전(보물 제833호),

    경주 기림사 소조비로자나삼불좌상(보물 제958호), 경주 기림사 소조비로자나불 복장전적(보물 제959호) 등

    4개의 보물이 있다.

    기림사만의 여러 가지 프로그램으로 자기에게 맞는 프로그램을 선택해 체험 할 수 있으며

    불교전통문화를 이해하고 자연이 주는 그대로의 모습을 깨달아 삶을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다.



2. 경주 교촌마을
- 경주교촌마을은 최부자 가문의 생활현장을 교육하고 체험할 수 있는 관광지로 활용하기 위해

    경주시가 조성한 한옥마을이다.

    마을 내에는 중요민속문화재 제27호인 경주최씨고택과

    중요무형문화재 제86-3호인 경주교동법주 등이 자리잡고 있다.
- 교촌마을 안에는 우리 전통 떡을 직접 만들어볼 수 있는 공간이 있다.

    직접 떡메치기로 쑥떡, 찹쌀떡 등을 만들어 맛볼 수 있다.



3. 첨성대
- 신라의 제27대 임금인 선덕 여왕 때 만들어진 천문대이다. 경상북도 경주에 있어 ‘경주 첨성대’라고도 부른다.

    지금까지 남아 있는 기상 관측소 가운데 동양에서 가장 오래된 것이며, 국보 제31호로 지정되었다.



4. 경주타워
- 신라시대에 지어졌던 크고 아름다운 황룡사 9층 목탑에서 모티브를 딴 타워이며,

    높이도 황룡사목탑의 약 80m에서 그대로 재현한 것이다.

    9층 목탑을 음각으로 디자인한 특이한 모습으로 주목을 받았고,

    수학여행 등으로 경주에 가면 으레 들리는 곳들 중 하나다.
- 경주엑스포공원 내에 자리잡고 있으며 경주타워 내부에는 신라의 여왕,

    선덕여왕을 비롯해 석굴암 체험관 등 경주 유적, 문화 전시관이 들어서있다.

    전망대에 오르면 경주 시내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다. 



5. 경주 묵해장국
- 콩나물과 메밀묵 따뜻한 해물육수가 같이 나온 뚝배기에 밥을 말아 먹는 음식.
- 경주역 앞에는 해장국 골목이 조성되어 있다.

    광복전후로 만들어진걸로 전하며 예전에는 30여곳 넘게 성행했으나

    지금은 이 지역이 개발지로 선정되며 전통있는 해장국집들이 하나둘 떠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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