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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반의 품격, 안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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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김민정(ADM**)
조회 : 79
등록일 : 2018.06.11 15:26


1. 하회마을
-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안동 하회 마을은 더이상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로 유명한 민속 마을이다.

    낙동강이 마을을 휘감아 돌아가며 물돌이 마을을 이루고 있는 하회마을은

    서애 류성룡의 임진왜란 회고기인 '징비록'과 하회탈이 국보로 지정되어 있으며,

    보물이 4점, 중요민속자료가 10점, 사적 1곳 등이 있고,

    1984년에는 마을 전체가 중요민속자료 제122호로 지정이 되어 있다.

    하회탈춤으로 이름이 알려진 별신굿 탈놀이는 중요무형문화재 제69호로 서낭신을 즐겁게 하기 위해 행하던 탈놀이다.

    국내 탈춤 중 가장 오래 되었고 그 별신굿 탈놀이를 하회마을에서 볼 수 있으며

    그 외에도 선 정종 21년에 지은 남촌댁, 병산서원, 화천서원,

    강건너 류성룡의 옥연정사 퇴계 이황의 글씨가 편액으로 남아 있는 겸암정사 등 볼거리가 너무 많은 곳이다.



2. 안동 문어(文魚) 골목 (중앙신시장)
- 선비의 고장, 안동은 예부터 문어가 유명하다.

    글文자를 따서 선비를 닮은 음식이라 해서 유래된  것.

    시내에 있는 중앙신시장에 가면 동해에서 잡힌 싱싱한 문어를 즉석에서 삶아 파는 ‘문어 골목’이 문전성시를 이룬다.

    크고 질 좋은 문어를 살 수 있어 경상도 각지역에서 찾아오는 명소.

    안동의 문어 맛 보러 시장 구경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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