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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내린 명당, 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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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김민정(ADM**)
조회 : 158
등록일 : 2018.03.26 16:15


 1. 명성황후 생가유적지 + 기념관
 - 명성황후가 1851년에 태어나 8세까지 살았던 집
 - 그녀의 삶을 볼 수 있는 기념관이 옆에 위치해 있어 함께 관람 가능하다.


 

2. 황포 돛배
 - 남한강이 흐르는 고장, 여주. 금은모래강변 유원지에 위치한 ‘황포돛배’는 조선시대 물자를 수송하던 돛배였다.

     옛 모습 그대로 재현한 황포돛배를 타고 남한강의 정취를 느낄 수 있어 관광객에게 인기다.



3
. 목아 불교 박물관
 - 무형문화재 목조각장 목아 박찬수 선생이 수집한 유물을 전시해 놓은 박물관
 - 불화, 불상 등의 유물, 불교관계 목공예 작품, 미륵 삼존 대불, 자모 관음상 등

     불교 사찰에서 전해오던 6000여 점의 유물이 전시되어 있다.



4. 천서리 막국수
 - 꿩고기 끓인 물과 동치미 국물을 섞어서 만든 육수가 특징적인 막국수로, 천서리에는 막국수촌이 형성되어 있다.



5. 여주 도자기 체험
 - 전년의 역사를 간직한 여주 도자기는 지금까지 명맥을 이어오고 있다.
 - 수많은 도예작가들이 지금까지 활동 중이다.
 - 도자기 체험학교 등 다양한 도자기 공예방과 도자기 판매장이 산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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