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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아름다운 사람들의 아름다운 고백-휴먼토크『내 마음의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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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2311
등록일 : 2009.03.09 16:52

아름다운 사람들의 아름다운 고백
 
휴먼토크『내 마음의 고백』

-3월13일(금)  오후 8시40분 첫 방송-

 

따뜻한 마음, 따뜻한 이웃, 따뜻한 나라를 위한!

끝나지 않는 자신(自身)과 시대(時代)에 대한 고백(告白)

□  KTV 한국정책방송원(원장 손형기)은 점점 희미해져가는 ‘인정(人情)’의 의미를 되새기고, 국민에게 사랑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휴먼토크 프로그램을 신설, <휴먼토크 내 마음의 고백>을 제작 방송한다. (3월13일, 금 오후 8시40분 첫 방송)


□  <휴먼토크 내 마음의 고백>은 과거 산업화와 민주화 시기를 겪으며 역사의 질곡을 살아온 대한민국의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우리 이웃들의 가슴에 담아온 진실한 사연을 돌아보면서, 사회 각계각층, 누구나의 마음속에 담긴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용서해주세요.” “용서합니다.” 등 쉬울 것 같지만 쉽게 표현 할 수 없었던 말과 마음을 나누고 고백함으로써 그 따뜻하고 진솔한 고백 속에 담긴 웃음과 행복, 아픔과 추억, 가슴 벅찬 사연들을 통해 삶의 진정한 의미와 희망을 나누고자 기획되었다.


□  본 프로그램은 사회 저명인사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보는 휴먼토크, ‘명사(名士)의 고백(告白)’과 우리 이웃의 애환이 담긴 사연과 그 고백을 들어보는 휴먼다큐멘터리 ‘바보사랑’, 온 국민이 함께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전파할 UCC ‘따뜻한 세상 만들기’로 구성되었다.


       특히 사회 저명인사들의 잘 알려지지 않았던 사연과 그들의 진솔한 고백을 당시 모습으로 재연하는 ‘포토드라마’와 명사들이 직접 이야기하는 ‘휴먼토크’를 통해 만나본다. 더욱이 사회 저명인사들의 가슴 깊은 곳에 담긴 인생에 대한 성찰과 진심어린 고백은 많은 사람들에게 삶의 감동을 전하며 귀감이 될 것이다.
 

□  또, <휴먼토크 내 마음의 고백>은 현재 문학평론가이며 수필가이자, 박목월 시인의 장남으로 잘 알려진 박동규 서울대 명예교수의 진솔한 입담으로 진행된다.

      박동규 서울대 명예교수는 아버지 박목월 시인이 꾸려오던 월간 시전문지 ‘심상’ 발간과 문학서 집필 등 문학인으로서 꾸준한 활동으로 문학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그 만의 구수한 입담과 따뜻한 언어 구사로 여러 방송 매체에서 활약한 바 있다. 때문에 사람과 세상을 따뜻하게 이어줄 사람들의 고백에 대해 박동규 교수만의 감성적 성찰과 진행이 기대된다.


       휴먼토크 <내 마음의 고백> 제 1회

        눈물과 한(恨)을 시(詩) 속에 묻고 살아온 시인 황금찬!

          74년, 큰 딸을 앞세우고, 98년에는 아내를... 그리고 올 1월

          큰 아들마저 잃은 아흔 두 살 시인의 못 다 쓴 가족사랑 이야기


□   휴먼토크 <내 마음의 고백> 제 1회. 그 첫 번째 고백의 주인공은 황금찬 시인. 

        “만약 더 이상 내 시집이 나오지 않으면, 내가 이 세상에 없는 걸로 알아주세요.”

        마지막까지 시를 쓰겠다는 창작 의욕을 불태우는 아흔 두 살의 시인.

         몇 년 전부터 매년 1권씩 시집을 발표하며 올해로 서른여섯 번째 시집을 발표해

원로 시인으로서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마르지 않는 시작(詩作)의 열정 속에 는 가까운 이를 잃는 슬픔을 반복한 시인의 서글픈 삶이 녹아있는 것은 아닐까. 슬픔과 혼란의 시기를 지나 이제는 삶의 섭리를 이해하고 마주한 황금찬 시인. 그의 진솔한 이야기를 휴먼토크 <내 마음의 고백>에서 들어본다.  


   이 밖에도 부유하고 화목했던 가정의 평범한 부부였지만 한 순간 남편은 지체장   애인, 아내는 뇌병변 1급이 되는 청천벽력 같은 운명으로 서로의 곁을 지키고만  있는 이현학(남, 47세,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 지체장애 2급)씨 부부의 <조금 늦 은 사랑 고백(가제)>.

      온 가족을 불치병에 걸리게 한 사나이 이재영(남, 56세, 부산광역시 사상구 모라동)씨의 유별난 봉사 사랑과 이로 인해 온 가족이 우여곡절을 겪으며 봉사에 매달리게 된 사연을 담은 <여보, 아들 미안해. 그리고 고마워(가제)>를 휴먼다큐멘터리 <바보사랑, 더 사랑하겠습니다.>에서 만나본다. 


   <휴먼토크 내 마음의 고백>은 3월 13일(금)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40분에(50분 방영)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KTV 방송제작 1 과 추동진PD(☎ 02-3450-2248)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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