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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100대 국정과제, 촌철살인 CF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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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256
등록일 : 2018.07.19 11:02
100대 국정과제 ‘촌철살인’ CF로 만난다!
- KTV 신개념 공익광고 ‘100투더퓨처’ 큰 호응 -


○···KTV, 문재인 정부 100대 국정과제 담은 공익CF 제작 

○···각 부처와 협업 제작 후 무료 제공, 톡톡한 예산 절감 

○···‘촌철살인’ SNS서 큰 호응, 정부 부처 협업 신청 쇄도



KTV 국민방송(원장 성경환)이 정부 각 부처와의 협업을 통해 문재인 정부의 국정 운영 목표인 100대 국정과제를 국민에게 알리고 참여를 유도하는 공익광고를 선보인다.



KTV는 이달부터 정부 100대 국정과제의 CF 버전인 『100투더퓨처』(연출 이정수) 제작과 방송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100투더퓨처』는 국민에게 국정과제에 담긴 정책 메시지를 알기 쉽게 전하기 위해, 티저·패러디·캠페인 형식 등 매주 한 편씩 짧고 주목도 높은 CF 형태로 기획·제작하는 신개념 공익광고 프로그램이다.



KTV의 제작 인력과 장비, 노하우를 활용하기에 편당 수백만 원대의 예산이면 제작이 가능하며, 제작된 CF 영상은 해당 부처에도 무료로 제공돼 SNS와 방송 등에서 홍보에 적극 활용된다.



통상 공익광고 제작을 위해 수천만 원에서 많게는 억대의 예산을 써야 하는 정부 각 부처의 처지에선 막대한 홍보 예산을 절감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인 셈이다.



실제로 티저 예고편에 이어 선보인 첫 본편 ‘청년농부 육성 미래일기’는 농림축산식품부 페이스북 페이지에 게재돼 2주 만에 조회수 8만8천여 회, 도달자수 121만여 명을 기록하는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KTV가 정부 각 부처로부터 협업 신청 접수를 받은 결과, 현재까지 24개 부·처·청과 기관들로부터 82개 국정과제에 대한 신청이 쇄도하고 있다.



KTV 성경환 원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특히 짧고 강렬한 영상에 익숙한 젊은 세대의 정책 관심도를 높이고 있다”며 “협업을 통한 예산 절감은 물론 정책 홍보 효과를 높이는 새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끝.

이 자료에 대해 더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KTV 온라인콘텐츠부 이정수 PD(☎044-204-8144)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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