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시청자소감

정책뉴스에 비중 둔 구성 긍정적(0720/금)

글자확대 글자축소
프로그램명 : 굿모닝 투데이
작성자 : 박지영(tod**)
조회 : 1134
등록일 : 2012.07.22 10:13

<조간브리핑>이 우선되던 구성을 바꾸고, 정책뉴스를 먼저 전한 것이, 뉴스의 비중을 높이는 등 긍정적이었습니다.

특히, 정책 뉴스를 먼저 전달함으로 인해, KTV가 오늘 가장 중점을 둔 뉴스가 무엇인지 알수 있는 등, 효과적이었습니다. 오늘 뉴스는, 어제 밤 터진 CD 금리 담합 의혹을 톱으로 다루고 관련기사로 전하는 등, 소비자들의 궁금증을 비중 있게 처리한 점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또한, <포커스 인>에서 재원이 바닥 난 무상보육 문제를 심층적으로 짚었던 것도 흡인력 있었습니다.

<조간브리핑>은 순서를 정책뉴스 뒤로 돌리고, 톱기사 역시 CD 금리 담합 의혹을 올려, 정책뉴스와 호흡을 맞췄다는 점에서 연계성 있었습니다.

다만, 순서를 바꿔서인지(?) 오늘따라 유난히 오류가 눈에 띄었는데요. 먼저, 안철수 교수의 대선출마를 전하면서, 신간 '안철수의 생각'이 교보문고 판매장에서 성황리에 팔리고 있는 사진을 보여주겠다고 했으나, 전혀 관련 사진이 나오지 않았고, 주동원 시사평론가가 당황한 듯, 원고를 넘기는 소리가 너무 크게 새어나오는 등 전체적인 진행이 아쉬웠습니다.

프로그램내 인기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