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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소감

조간브리핑-3월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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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명 : 굿모닝 투데이
작성자 : 지정순(지정순**)
조회 : 1180
등록일 : 2012.03.10 19:53
<굿모닝투데이>안에 있는 <조간브리핑> 코너를 한 프로그램 안에서 두 차례 방송하지 않고 별도 프로그램으로 독립시켜 따로 재방송하는 방식을 이번 주 월요일부터 채택했습니다. 한 프로그램 안에서 재방하는 것보다는 나은 형태이지만 KTV가 다른 신문사 기사를 두 번이나, 그것도 별도 프로그램을 만들어가면서까지 소개해줘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그다지 설득력이 없다고 봅니다.

카메라워킹에 문제가 많이 노출되었습니다. 소개하려는 관심 기사와 그 제목이 무엇인지 제작진 간에 사전교감이 되지 않은 듯 했습니다. 사진의 제목이 아닌 다른 기사 제목이 더 클로즈업되는 경우, 주변 잡다한 기사들이 한꺼번에 모두 화면에 보여 어느 기사를 언급하고자 하는지 모를 경우 등이 잦았습니다.

신임 진행자는 속도감과 활력이 느껴지나, 우리말은 의문문만 어미를 올려 말한다는 점에서 상당히 자주 문장의 어미를 올리는 습관이 방송인으로서 우리말 어법에 어긋나 거슬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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