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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소재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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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전래놀이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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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명 : 문화유산 돋보기
작성자 : 김진환(kjw**)
등록일 : 2019.08.12 12:51

두가지 안을 제시합니다 .

1.귀국의 지난 방송중(일자 chanel. 미상.) 출연자(성명미상의 한국학연구원챙임연구원)의 (조선시대 삶 풍속화로 만나다"제하의 방송내용중 단원 그림설명의 오도를 바로잡기 바라며.

2.친일본 전래놀이가 현 초등학교교과서에 무려 29종류나 게재된 사실에 대한 현상파악과 그실태를 집중적으로 취재 보도해 우리전래전통놀이의 왜곡된 놀이문화역사를 바로 잡아주기 바랍니다 . 

 

 ㅇ세부사항을 간략하게 열거하면....

-문제1:단원 풍속도방송건:
초반부터 중후반까지는 내용도 참신하고 강사의 풍부한 역사지식에 매료되어 경청하던바 ....말미에가서 김홍도의 "자리짜기"그림을 소개하며 뜬금없이 "가마니짜기"라 설명을 붙이는 바람에 획인 해본바 ...가마니는 일본이 ㅣ식민지시대 우리 식량을 착취하고자 카마스라는 일본 푸대를 우리가 가마니로 불러잘못알려진 치욕의 이름임으로 무심코 실언을 한 것같습니다 .

지난 자료지만 필히 수정보완되 바로잡기 바랍니다 .

<참고자료>

본 그림은 자리짜기로 판명됩니다 ."ktv의 풍속화속  조선의 삶이란 제하의 강의를 듣다가 한국역사학책임연구원(이름 미상)이란 분이
끝말미에 저그림을 올리면서 가마니짜기라 해 깜짝놀라 이곳저곳  검색해보니 저그림은 자리짜기라고 되였군요 .감사합니다 .


참고자료1:단원 김홍도의 자리짜기(풍속화첨부) 

참고자료2:가마니의유래
http://blog.naver.com/22solomon/220835280329
http://m.jjang0u.com/chalkadak/view?db=160&no=274811#_enliple
우리가 알고 쓰던 '가마니'가일본어라는 사실,때는 일제 강점기,
버석거리는 일본쌀과는 달리 윤기가 흐르고 찰진 우리나라의 쌀을 갈취하여 가져가려는 목적으로
그들의 かます(카마스) (볏짚을 날과 씨로 엮어 천 짜듯이 만든 자루)인 가마니로 쌀을 약탈해 갔고,
1908년 일본에서 가마니틀이 들어와 학교에서 학생들을 동원해 강제로 가마니를 짜게 시키기도 하고
심지어 가마니짜기경연대회를 열었다고...
훗날 일본말 かます(카마스)가 변형되어 "가마니"가 되었고... 아직까지도 우리가 조금씩 가마니라는 단어를 쓰게 된 것.
결론, 가마니라는 말은 악랄하고 잔인한 일제의 수탈의 잔재.
요즘은 쌀의 포장 단위가 '포대'로 되어 있어서 '가마니'라는 말이 많이 줄어들고 있긴 하지만 인식부족과 무관심으로 우리 스스로 가마니란 말을 버리지 못하고 예사로 쓰고 있음
ex 쌀 한가마니는 몇 킬로예요?
(참고로: 가마니한포는 80KG 우리말섬은 140KG임)

 

 

-문제2.:초등학교 교과서 친일본전래놀이 29개항목 수록 바로잡기

현재 연기향토박물관(임영수관장)조사한 바 전체 교과서수록되 마치 우리의 전래놀이인냥 오도되고 있는 29가지전래놀이를 심층 취재 분석비교해 바로 잡아야 하겠습니다 (우리집에 왜 왔니?한가지만 모방송신문매체들에서 논란을 야기한바있으나 나머지도 문교부에서 현재 확인후  개정작업 진행형임)

<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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