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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16일 <다큐 희망>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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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명 : 다큐멘터리 희망
작성자 : 지정순(지정순**)
조회 : 1658
등록일 : 2013.10.18 15:26
다복하게 살아가면서 한국인들에게 우즈베키스탄을 소개하는 한편 재능을 살려 다국적 수예품을 만들어 한국인들과 소통하는 우즈베키스탄 출신의 결혼이주여성 빅토리아, 서울 서초유스센터 관장으로서 청소년들에게 봉사의 기회를 제공하는 신부, 장애인단체의 간사로 활동하는 뇌성마비장애인을 소개했네요. 특히 패션모델로 나선 뇌성마비장애인 안소율 씨의 도전의식, 그에게 그런 기회를 주는 우리 사회의 성숙함이 자랑스러웠습니다.
그리고 진행자가 청계천에 나가 브리지멘트를 했는데 뒤로 보이는 폭포가 서늘해 보였습니다. 10월 중순에는 폭포처럼 “시원한” 풍경보다는 단풍 등의 풍경을 보여주면 더 적절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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