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 오늘 (2015~2017년 제작)
종영

정책 오늘 (2015~2017년 제작)

대한민국을 정책 생방송 프로그램
정부 정책과 사회적 이슈를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시청자와 공감하는 방향으로 제작한다
한 주간 핫 이슈 <집중분석>
정부정책을 신속 정확하게 <집중인터뷰>
창조경제, 청년취업 등 경제이슈를 짚어보는 <경제 INSIDE> 등
대한민국 주요 이슈와 정책을 매일 생방송으로 발 빠르게 전달한다

강도 높은 교육개혁 어떻게 이루나

글자확대 글자축소
프로그램명 : 정책 오늘 (2015~2017년 제작)
작성자 : 박범진(dnj**)
조회 : 1733
등록일 : 2015.12.30 00:30
학교는 학생들이 새롭게 깨달음을 얻고 배움의 기쁨을 맛보는 장소입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 사회에서 학교는 폐쇄적이고 보수적인
집단으로 손꼽히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기존의 틀에 안주하지 않고 참신한 시각과 능동적인 시도, 진정성 있는 실행력을 동원한다면
우리의 교육은 변화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정책 오늘을 통해서, 현 정부에서 추진하는 교육개혁에 대한 내용을 교육부차관과의 대담을 통해 들을 수 있었습니다.
현재 우리 사회는 입시 위주의 교육학벌에 의존하는 풍토, 사회에서 원하는 분야와는 적합하지 않는 교육, 평생 교육의 부재 등의
문제점이 있습니다. 그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하 3가지 목표는 첫째로 꿈과 끼를 살리는 교육, 둘째로 사회 수요에 부흥하는 교육,
셋째로 능력 중심을 구현하는 교육이었습니다.
처음 프로그램을 시청할 때만해도, 몇 십 년 동안 시도되었던 교육개혁들이 큰 성과를 거두지 못한 상황에서 그 어떠한 교육개혁인들
효과가 나타날까, 하는 회의적인 마음이었습니다. 그런데 중학교 자유학기제 등을 통해 기존의 교육개혁들과는 차별화된 강도 높은
개혁이 시도되고 있음을 알았습니다. 내년부터 전면적으로 실시된다는 자유학기제 등과 같이, 학생들의 꿈과 끼를 살릴 수 있는
더 많은 강도높은 제도들이 탄생되었으면 하는 바람도 가져보았습니다. 이를 통해 입시 위주의 황폐화된 교육이 아니라,
한 사람으로서 멋지게 커 나갈 수 있는 교육이 자리잡았으면 하는 소망도 가져보았습니다.

사람을 키우고 사람이 커가기 위한 기본 토대가 되는 교육에 대해 깊이있게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유익한 프로그램이었습니다.


프로그램내 인기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