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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 묻지마 범죄 어린이집. cctv 잘해놨다고,방송까지~~무전유죄,유전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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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명 : KTV 930 (2015~2016년 제작)
작성자 : 장해경(jin**)
조회 : 1263
등록일 : 2015.12.31 10:45
얼마전까지, 제 조카가 신창어린이집을 다녔는데, cctv 사각지대에서 폭행을 당하고 온것 같습니다.
추측하는듯한 발언은 제 조카의 맞은듯한 몸에 자국들과, 얼집 다녀와서 벌벌 떠는 모습이 저희가 가지고 있는
유일한 증거이기 때문입니다.
아동 전문 기관에서 나와서 경찰대동 어린이집을 찾아,cctv를 확인하였으나, 아무것도 나오지 않았고,
경찰들이 진술서며.필요한 것들을 작성하라해서, 무지한 저희는 하라는데로 했으나, cctv에 아이 학대 장면은 나오지 않고,
오히려 이렇게 잘되어있는 cctv는 본적도 없다며, 어린이집을 두둔하고, 왜?! 진술서를 썼냐며, 하라는대로 한, 우리에게 책임까지
물었습니다. 유전무죄 인가???
아이의 말이 100%는 아니지만, 또한 무시할수도 없는 그런증거 아닙니까???
cctv 사각지대는 분명있습니다.
그걸 젤 잘아는사람은, cctv 위치를 알고있는 관계자들 이겠지요~
참고로, 아이는 기사삼촌이 무섭다며, 벌벌 떨고, 지금 치료도 받으러 다닙니다.
현재는 다른 어린이집을 조심스레 다닐려고 합니다. 안보낼수 없는 상황이니까요~
기사삼촌이 누구인지 저는 안면이 없지만, 진실은 언젠간 밝혀 지겠죠??
하늘이 보고있다면 말이에요~
연말인데,편히 보내고 있을까요??
원장하고, 기사분은 가족관계인것 같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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