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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화의 소통정통
종영

김미화의 소통정통

개그우먼 김미화와 함께하는 고품격 정책 토크멘터리!
정책은 만드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국민과의 소통에서 완성되는 것이다!
더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정책, 그 정책은 국민을 위한 것!
현실을 냉정하게 평가하고 정치, 경제 사회적으로 어떻게 바꿔나가야 할지,
어떤 정책들이 뒷받침되고 변화를 가져야 할지에 대해 진지하게 이야기 나눠본다.

병원비 줄여주는 의료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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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김민정(ADM**)
조회 : 134
등록일 : 2018.07.19 15:23


김미화의 소통정통 열여덟 번째 이야기! 

지난 2017년 8월 9일 문재인 대통령이 서울성모병원을 방문해서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대책으로 문재인 케어를 발표했다.

그 후 약 1년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대책’이 발표된 후, 제반정책이 추진되고 있다.

실질적인 의료 보장을 해주기 위해, 보장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건강보험의 변화가 시작된 것이다.

건강보험 보장성도 강화되면서 올해부터 선택진료비, 즉 특진비가 폐지된 데 이어, 상복부 초음파에 건강보험이 적용됐다.

또 저소득층에 혜택이 늘었다.

핵심 복지 정책인 문재인 케어의 핵심 내용을 살펴보고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성에 대해 논의해 본다.

민생경제연구소 안진걸 소장,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연구소 허윤정 소장과 함께 이야기 한다.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를 둘러싼 논란과 갈등은?
대책이 발표된 지 1년,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대책을 둘러싼 논란과 갈등, 혼란도 진행 중이다.
실질적인 혜택과 어떤 점이 변하는 것인지, 또 보장성 강화 대책에 대한 걱정과 우려에 대한 전문가 설명을 통해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대책을 낱낱이 파악해 본다.
대책을 둘러싼 논란과 쟁점을 살펴보고 이에 대한 대안을 알아본다.




모두를 위한 보장성 강화 대책을 위한 과제
시행 초기 단계인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대책.
병원비 걱정 없는 든든한 나라를 만들기 위한 보장성 강화는 2022년까지 단계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늘어나는 복지 수요에 맞춰 재정을 확보하고,

의료계의 협의를 이끌어 내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과 과제가 필요할지 의견을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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