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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V 쟁점토론
종영

KTV 쟁점토론

"정책, 공론화는 필수"
토론은 국정에 활기를 더한다. 다양한 생각이 만나면 최선의 정책이 나온다.
정책의 최종 결정 전, 찬반 의견을 포함한 토론을 통해 정책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쌍방향 소통을 통해 토론의 활기를 더한다."
개인의 의견이 실시간으로 활발히 소통하는 시대.
스튜디오의 토론을 페이스북 라이브 등 SNS를 통해 생중계하고, 이를 통해 나타는 다양한 사람들의 의견을 실시간으로 수렴한다.

"친절한 토론 A/S"
정책 이슈에 대한 토론 이후 색다른 움직임이 있을 경우, 혹은 토론 전후의 스튜디오의 움직임 등을 SNS를 통해 전달함으로써 시청자에게 친밀하게 다가선다.

"정책, 民意를 담다."
국민이 지지하는 정책은 실패하지 않는다.
정책을 결정하고 수행함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국민의 생각.
정책 관련 다양한 이해 관계자의 이야기를 직접 듣고, 핵심 이슈에 대한 국민들의 생각도 듣는다.

KTV쟁점토론(2회)-최저임금 인상 해법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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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심봉근(ADM**)
조회 : 169
등록일 : 2018.06.25 16:08

프로그램명 : KTV 쟁점토론 2회

      : 2018년 6월 28일(목) 14:30

주      제 : 최저임금, 어떻게 해야 하나?

장      소 : 상암동 서울방송센터 2층 스튜디오

진      행 : 김만흠 한국정치아카데미 원장

출      연 : 이창근 민주노총 정책연구위원

                   김성희 고려대 노동문제연구소 교수

                   김대준 소상공인연합회 노동.인력.환경분과위원회 위원장

                   조동근 명지대 경제학과 교수

내년도 최저임금을 결정하기 위한 논의가 한창이다. 문재인 정부가 2020년 최저임금 1만 원을 목표로

 지난해 최저임금을 기존보다 16.4% 인상된 7,530원으로 결정했다. 이를 두고 경영계에서는 급격한 최저

임금 인상이 경제와 고용에 악영향을 미친다고 주장하면서 최저임금은 우리 사회 뜨거운 이슈가 되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내년도 최저임금을 결정하기 위한 최저임금위원회의 논의가 진행되고 있는데... 얼마 전

최저임금 산입범위와 관련해 노동계가 최저임금위원회 불참을 선언하면서 원활한 논의가 이뤄지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18일 소상공인연합회는 관련 기자회견을 진행하는 등 각 주체들의 주장이 격하게

대립하고 있으며, 최저임금위원회는 19일부터 28일까지 매일 관련 논의를 진행해 오는 7월 중순 내년도

 최저임금을 결정할 예정이다.

 

 이에 최저임금 인상이 우리 경제에 미치는 영향과 속도조절론 등 다양한 논의를 살펴보고, 내년도 최저

 임금을 어떻게 결정해야 하는지 각계의 의견을 들어본다.


구성

 - 주제 VCR

 - 주제토론1: 최저임금 논의 과정과 경제에 미치는 영향

 - 인터뷰 VCR

 - 주제토론2: 2019 최저임금 어떻게 해야 하나?

 - SNS 생중계 후토크: 토론 후기 (진행자 및 출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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