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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V 국민방송을 보고 - 시청자소감

라이브 댓글

  • KTV국민방송
    징검다리2017-06-23 09:27:19

    해양심층수의 탄산수 제조를 막았던 이유가 뭐였는지요? 규제가 있었다면 규제 사유가 있었을텐데, 그걸 제대로 알려줘야 규제개혁이 옳은거였다는 확신이 생길 수 있어요. 몇개의 영상을 보았는데, 규제 이유를 알려준게 거의 없네요. 정부가 무조건 잘했다고 주입시키는 과거의 정부홍보물과 다르지 않습니다.

  • KTV국민방송
    w 982017-06-22 20:07:32

    아들과딸 후속으로 서울의달 추천합니다

  • KTV국민방송
    목동2017-06-21 08:16:31

    화훼업종은 따로 살펴야지......김영란법을 위축시키는 것을 안될 일이다. 김영란법으로 농축산이 위축된다고 김영란법을 축소시키는 일은 정직한 사회을 위한 일을 포기하는 일임을 알아야 한다.

  • KTV국민방송
    이해영2017-06-20 20:23:16

    아들과 딸 다시 한번 방송 부탁 해요 ㅎㅎ
    그리고 폭풍의 계절도 보고 싶어요

  • KTV국민방송
    titbit2017-06-20 10:25:27

    우리 사희 의 각종 모든 계약 공조직 단체와 그리고 주민들과의 계약은 지금까지는 조직단체가 우월적인 직위에서 자신들이 자의대로 만들 계약서를 시믄들에 서명을 강요 하다 시피 밀어 붙이는 식의 계약을 조성하여서 서민들은 이들 강자인 기업들의 요구대로 응하는 식으로 계약을 조성하엿다. 지금민주 정부에서는 이같은 일방적이고 강자 우대적인 계약방식을 전면적으로 소멸사고 지금 부터은 국민을 우대 하는 고객 우대 정책으로 바꾸어야 한다. 이들 특히 한국 통신 같은 경웅 자신들 편리대로 이익을 귿해화를 노리면서 계약서를 길다랗게 만들어서 이것을 서민들에 서명을 하게 하고는 자신들 마음대로 강행 하려고 하는것이 현실이다. 더 이상 이런식의 계약은 철폐 되어야 한다. 이렇게 일방적인 계약으로 자신들이 사용자에게 보여 주어야 하는 서비스는 제대로 제공하지 도 그리고 만족한 서비스는 물로 상품으이 질도 제대로 알려 주지 않고 일방적인 계약을 밀어 붙이고 있다 취소를 할 경우 위약금을 강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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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 조정지역 3곳 추가…서울 '분양권 전매'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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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 조정지역 3곳 추가…서울 '분양권 전매' 제한
정부가 서울과 부산을 중심으로 과열조짐을 보이는 부동산 시장을 안정화하기 위한 대책을 내놨습니다. 조정대상지역을 40곳으로 늘리고, 서울 모든 지역에서 입주할 때까지 분양권 전매를 제한했습니다. 먼저, 문기혁 기자입니다. 청약 규제를 적용받는 조정 대상지역이 37곳에서 모두 40곳으로 늘어납니다. 정부는 청약 경쟁률과 주택가격 상승률이 높은 경기 광명시와 부산 기장군, 진구 등 3곳을 조정 대상지역으로 추가 선정했습니다. 정부는 앞서 지난해 37곳을 조정 대상지역으로 선정한 바 있습니다. 조정 대상지역의 대출 규제는 강화됩니다. 정부는 조정 대상지역의 주택담보대출비율, LTV와 총부채상환비율, DTI를 각각 10%씩 낮춰 규제를 강화합니다. 집단대출에 대해서도 LTV 규제가 강화되고 잔금대출에는 DTI 처음으로 적용됩니다. 다만, 서민, 실수요자는 강화된 규제를 적용받지 않습니다. 이들에 대해선 기존의 규제 비율을 적용하고, 디딤돌대출 등 정책모기지도 올해 안에 차질없이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녹취> 고형권 / 기획재정부 1차관 “금융규제강화로 인해 서민층 실수요자들이 자금조달에 어려움이 없도록 현행 LTV-DTI 한도를 유지하는 등 최대한 배려하였으며, 서민층을 위한 정책모기지 44조 원도 계획대로 차질 없이 공급해 나가겠습니다.” 청약시장 과열을 막기 위해 강남, 서초, 송파, 강동 등 기존 강남 4구에만 적용됐던 민간택지에 대한 전매 제한이 서울 전 지역으로 확대돼 서울 전 지역은 소유권 이전 등기를 할 때까지 공공.민간택지 모두 전매가 제한됩니다. 또 재건축 시장 과열 방지를 위해 조정 대상지역 내 재건축 조합원은 원칙적으로 1채만 분양받을 수 있도록 제한했습니다. 정부는 시행령 시행규칙의 개정 없이도 신속히 조정 대상지역을 선정할 수 있도록 법 개정을 추진할 방침입니다. KTV 문기혁입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1, www.ktv.g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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