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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주요뉴스 (234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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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주요뉴스 (2348회)
이 시각 주요뉴스입니다. 1. 유일호 부총리, IMF총재 회담 'G20재무장관. 중앙은행 총재회의' 참석차 독일을 방문 중인 유일호 부총리가 국제통화기금 총재를 만났습니다. 이 자리에서 유 부총리는 국가별 특수성을 고려해 신중하게 회원국의 환율과 경상수지를 평가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2. 한·멕, 매년 '장관급경제회의' 개최 우리나라와 멕시코가 장관급 경제협의체를 마련합니다. 유일호 부총리는 멕시코 재무공공 신용부 장관을 면담하고, 1년에 한 번씩 경제협력위원회를 개최하는 MOU를 체결했습니다. 3. 틸러슨 美국무 오늘 방중…'북핵 담판' 어제 우리나라를 방문했던 틸러슨 미국 국무장관이 오늘 중국을 방문합니다. 틸러슨 장관은 중국에 사드 배치를 예정대로 진행할 뜻을 전달하고, 한국에 대한 사드 보복을 중단할 것을 요구할 전망입니다. 4. 검찰, 오후 2시 SK 최태원 회장 소환 검찰이 박근혜 전 대통령 소환조사를 앞두고 뇌물수수 혐의에 대한 보강 수사에 나섭니다. 우선, 최태원 SK그룹 회장을 오늘 오후 2시에 불러 지난해 사면에 대한 대가성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5. 소래포구 '큰불'…"인명피해는 없어" 오늘 새벽 인천 소래포구에서 큰 불이나 상점 20여 곳과 좌판 200여 개가 전소됐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 조사와 긴급 복구에 나섰습니다. 6. 미 전문가 '북 핵무기 원료 리튬-6 생산' 북한이 핵무기 핵심 물질인 리튬-6를 함경남도에서 생산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미국 민간단체인 과학 국제 안보연구소는 '북한 리튬-6 생산' 보고서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7. 한국, 데이터 사용량 세계 4위 한국 스마트폰 이용자가 사용하는 데이터 양이 세계에서 4번째로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시장조사기관인 SA는 지난해 한국 스마트폰 이용자의 데이터 사용량은 월 평균 4.90GB로 핀란드와 대만, 일본에 이어 4위라고 밝혔습니다. 8. 전국 포근하지만 미세먼지 '나쁨' 오늘은 전국이 포근하지만 대부분 지역에 미세먼지가 많을 전망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11도에서 18도로 평년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지금까지 이 시각 주요뉴스였습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1, www.ktv.go.kr )

[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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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코드 찍으면 '리콜·위해 정보' 한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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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코드 찍으면 '리콜·위해 정보' 한눈에
앵커> 식품이나 공산품의 안전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모바일 앱이 오늘부터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상품에 부착된 바코드를 앱으로 찍으면 상품의 정보는 물론 리콜, 위해정보 등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데요. 홍희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사내용] 결함이 발견돼 리콜 대상으로 분류된 상품의 회수율은 얼마나 될까.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리콜상품 회수율은 41%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결함이 발견된 상품이 온라인상에서 판매되는 경우도 있지만, 리콜정보를 접하지 못해 보상받지 못하는 경우도 상당합니다. 정부는 인터넷이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안전정보를 확인하고 피해구제도 신청할 수 있는 '행복드림' 서비스를 오늘부터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뷰> 장덕진 / 공정거래위원회 소비자정책국장 "상품 구매 전 상품정보 제공부터 상품 사용으로 인한 피해구제에 이르기까지 소비생활 전 단계를 지원하는 시스템의 구축을 추진하게 되었으며..." 모바일 앱을 실행한 후 상품의 바코드를 갖다 대면 제조일과 유통기한, 상품의 리콜·위해정보까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 축산물 이력번호를 입력하거나 병행수입상품 QR코드를 통해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소비자가 구매한 제품을 '관심상품'으로 등록하면 추후 리콜이나 위해사항이 발생했을 때 알림 메시지를 받아볼 수 있습니다. 상품 구매로 피해를 본 소비자에게 피해구제 지원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인터넷이나 앱에서 상담을 신청하거나 신청양식을 통해 피해구제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식품 공산품 외에도 화장품과 의약품, 자동차의 리콜 정보, 그리고 의료와 금융 주택 등 43개 피해구제기관 이용은 내년부터 본격 개시할 계획입니다. KTV 홍희정입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1, www.ktv.go.kr )

[KTV 뉴스 (17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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