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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V국민방송
    안버들★2017-01-15 03:59:26

    엄청 멋있네요 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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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늑대2017-01-12 12:09:15

    아이가다섯
    이나이야기속으로가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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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n****2017-01-11 02:55:35

    장마루촌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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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2017-01-10 21:57:43

    파주시는 참 가볼만한 곳이 많은 곳인거 같아요!

  • KTV국민방송
    lsy240342017-01-10 21:19:59

    지금 일자리 문제가 있는데도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고 다문화 까지 말을 하네.미쳐도 단단히 미친게 아닌가?지금 외국인들이 일자리 빼앗을뿐 아니라 범죄가 장난이 아니다.심지어 다문화라 하는데 다양한 문화가 아니라 짱개화다.지금 범죄률 자체가 높은 정도가 아니라 체감으로 국민들이 느끼는데도 저런 헛소리를 하고 있다.그래서 지금 대통령도 문제가 ?는데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저런 소리를 한다.도대체 수많은 외국인들이 있는 것도 아니고 중공인들이 대부분인데 다문화를 한다는 것은 한국을 없애고 통일 자체를 안한다는 거다.지금 사실상 한국인도 어떻게 못하고 있다.그런데 북한이나 핵 주변국도 컨트롤 못하고 잘못된 친중으로 지금 간섭까지 받고 있는 상황인데도 저렇게 말도 안되는 다문화를 한다는 것은 미친게 아닌가?지금 미국이나 유럽도 반이민 반외국인 자국민 위주로 바꿀려고 하는데 저런 미친 새끼들이 있나?이건 최순실 사건 보다 더 심각한게 도대체 저걸 누가 말해서 대놓고 다문화 지원 한다고 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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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늘 밤부터 눈이 내리면서 내일은 기온이 더 내려간다고 하는데요. 이런 날씨에 수도계량기 동파 사고가 쉽게 발생한다고 합니다. 수도계량기 관리 방법을 신국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사내용] 기상청은 오늘 밤부터 전국 대부분 지역에 눈이 내리면서 이번 주말 올 들어 가장 추운 날씨가 찾아올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14일인 내일 서울은 영하 11도까지 떨어지는 등 전국이 영하권에 머물 것으로 보입니다. 국민안전처는 이처럼 갑자기 기온이 내려가면 추위에 취약한 수도 계량기가 동파될 수 있어 시설물 관리를 당부했습니다. 실제, 지난 3년간 접수된 수도계량기 동파사고는 연평균 1만 2천915건. 그 중 1월에 평균 8천45건이 발생해 전체 62.3%로 가장 많았고, 2월 23.7%, 12월 9.9% 순으로 계량기 동파사고는 1~2월 집중 발생했습니다. 국민안전처는 동파 예방을 위해 계량기 함 내부를 헌 옷 등 보온재로 채우고, 외부는 비닐 등으로 밀폐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장시간 집을 비울 경우 수도꼭지를 조금 열어 물이 흐르도록 하면 사고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만약 계량기가 얼었다면 50도 이상의 뜨거운 물로 바로 녹이면 열 손상으로 고장 날 수 있어 따뜻한 물수건이나 미지근한 물 사용을 당부했습니다. 인터뷰> 김광용 / 국민안전처 안전기획과장 "뜨거운 물을 부으면 계량기가 파손될 수 있습니다. 계량기가 얼었을 때는 뜨거운 물을 사용하지 마시고, 미지근한 물로 녹이는 게 좋겠습니다. 또는 헤어드라이기 같은 걸로 녹일 수 있습니다." 만약, 계량기가 얼어 유리가 깨질 경우 관할 수도사업소에 신고하면 교체 받을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한밤 중 갑자기 보일러가 얼었다면 지자체 긴급지원반을 통해 응급조치를 받을 수 있습니다. 정부는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긴급지원반을 통해 응급 조치 대책을 마련했고, 한국수자원 공사는 물 공급에 차질 없도록 비상 급수차량을 통해 피해 주민들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KTV 신국진입니다.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1,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KTV 뉴스 (17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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