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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회 "새로운 시작을 꿈꾸게 해준 벚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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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박지현(ADM**)
조회 : 241
등록일 : 2017.04.05 17:15



  버찌이야기 - 서현란 대표


취미로 포크아트를 시작한 서현란 대표. 포크아트는 가구나 도자기 등에 그림을 그려 넣는 공예의 한 기법이다. 포크아트 공방을 운영하면서 진해의 명물이기도 한 벚꽃을 활용해 벚꽃 모양의 열쇠고리를 판매하기 시작한 서현란 대표는 창원시 1인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의 지원을 받아 버찌이야기 카페를 창업하고 벚꽃을 활용한 캐릭터, 버찌군과 버찌양을 개발했다. 버찌이야기에서는 벚꽃 캐릭터를 활용한 에코백과 액세서리, 머그컵 등 다양한 제품을 제작해 판매하고 있다. 서현란 대표는 올해 더 다양한 벚꽃 제품을 선보이고 자신이 만든 벚꽃 캐릭터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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