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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회 “청년 농부, 땅에서 희망을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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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김진웅(ADM**)
조회 : 37
등록일 : 2018.11.08 10:13


양대파와 미니사과라는 새로운 작물 개발을 한 김도혜, 김정호 청년농부는 어린 시절부터 농업에 관심을 가진 뒤 농업 공부를 계속해서 새로운 작물 개발에 힘쓰고 있다.



식물에 대한 전문적인 공부를 마친 후, 고향땅이 좋아 귀농하여 사랑과 정성으로 작물을 키우고 있는 김민근 청년농부는 사람들과 소통하기 위해 1인 미디어 방송을 시작, 농업을 알리는데 앞장서고 있다.



경주에서는 청년 농부들이 함께 힘을 모아 판로를 개척하고 미래를 설계하기 위해 청년 농부 브랜드 청년팜을 결성했다.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활용해 제품을 만들어 판매하기 위해 준비하는 모습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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