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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KTV 특집『현장진단-국내관광 활성화』“국내여행 활성화가 불러온 놀라운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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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1867
등록일 : 2012.07.17 09:37

KTV 특집 『현장진단-국내관광 활성화』

“국내여행 활성화가 불러온 놀라운 변화”

7월 20일(금)~21일(토), 오후 5시 연속방송

 

KTV(원장 김관상)는 국내관광 활성화 문제를 심층 분석한 KTV 특집 『현장진단-국내관광 활성화』 2부작을 이번 주 금~토요일 오후 5시에 방송한다. 외국인 관광객 천만 명 시대에 우리 국민들이 국내여행을 외면하는 이유와 휴가 문화 정착을 위해 어떻게 해야 할지 등을 알아본다.


□ 유럽발 재정위기 여파가 국내경제까지 영향을 미치는 요즘, 국내관광 활성화는 내수 진작을 위한 효과적인 방법으로 꼽히고 있다. 경제 전문가 등은 국내관광을 통해 약 2조 500억 원의 소비지출을 이끌어 낼 수 있으며, 5만여 명의 고용창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분석한다. 하지만 정작 우리 국민들이 국내여행을 외면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KTV 특집 『현장진단-국내관광 활성화』 2부작에서 그 원인과 해법을 모색해본다.


□ 1부 <국내관광 활성화, 관광 인프라가 답이다>, 7월 20일(금) 오후 5시

 - 주부 A씨는 지난해 국내 관광지를 찾았다가 숙박시설, 음식점 등의 바가지요금과 교통 체증을 경험한 후 올 여름휴가는 해외여행을 계획 중이다. 국내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많은 직장인들도 연차유급휴가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해 여름휴가를 제대로 즐기지 못하는 사례가 많다.


 - 『현장진단-국내관광 활성화』 1부에서는 국내여행을 활성화 하기위해 현실 속에서 가로막고 있는 원인을 여러 문제점을 심층적으로 추적해본다. 이를 위해 전주와 대천, 해운대 등 우리나라 주요 관광지의 현지 실태와 관광 인프라 구축 상황 등을 점검하고 유명 휴양지가 어떻게 관리? 감독되고 있는지 살펴본다. 아울러 국내여행 활성화를 위해 개선되어야 할 휴가문화에 대해 알아본다.


□ 2부 <국내관광 활성화, 내수경기 살린다!>, 7월 21일(토) 오후 5시

 - 충북 영동의 와인 농가와 제1회 창조관광사업(관광벤처)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수원시 행궁동은 관광 활성화로 지역경기가 되살아난 대표적인 사례다. 이들 지역은 조용한 시골마을에서 해마다 많은 관광객이 찾는 명소로 바뀌면서, 경제적으로도 지역경제에 상당한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 『현장진단-국내관광 활성화』 2부에서는 국내관광 산업을 경제적?문화적인 측면에서 접근하고, 국내여행 활성화가 불러온 놀라운 변화를 살펴본다. 아울러 관광 벤처사업으로 일자리를 늘린 춘천 물레길을 사례도 살펴본다.


내국인의 국내관광 문제에 대해 다각적으로 분석한 KTV 특집 『현장진단-국내관광』 2부작은 7월 20일(금), 21일(토) 오후 5시에 두 차례에 걸쳐 시청자를 찾아간다.  끝.

 

 

이 보도 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KTV 방송보도과 최용석 피디(☎02-3450-2236)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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