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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KTV『영상기록 시간 속으로』“런던 올림픽 특집 - 한국 올림픽의 어제와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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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1940
등록일 : 2012.07.18 09:10

KTV 『영상기록 시간 속으로』
“런던 올림픽 특집 - 한국 올림픽의 어제와 오늘”

7월 21일(토) 오전 11시 20분 방송

 

KTV(원장 김관상)는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 20분에 감초연기의 달인, 탤런트 임현식이 진행하는 『영상기록 시간 속으로』를 방송하고 있다. 이번 주는 세계 올림픽의 역사와 올림픽 무대에서 한국 선수들의 활약상을 소개하는 <2012 런던 올림픽 특집>을 2주에 걸쳐 방송한다.


□ 스포츠로 하나 되는 세계인의 축제 올림픽은 지난 1896년 아테네 올림픽을 시작으로, 급변하는 세계정세 속에서도 국제평화 증진에 기여하며 그 숭고한 정신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는 1936년 베를린 올림픽에 첫 참가한 이후, 이제는 스포츠 강대국으로 발돋움했다.


□ KTV 『영상기록 시간 속으로』에서는 스포츠를 통해 세계무대에 우뚝 선 대한민국의 영광의 순간을 2주에 걸쳐 만나본다. 1부에서는 고대 올림픽의 기원과 근대 올림픽의 시작 등 세계 올림픽의 역사를 다루고, 2부에서는 손기정, 남승룡 선수에서 수영의 박태환 선수까지 우리나라의 올림픽 활약상을 살펴본다. 특히 김동호 스포츠 평론가와 1948년 런던 올림픽 마라톤에 참가했던 최윤칠 옹, 역도의 전병관 선수, 한국 양궁의 신화 김진호 선수 등이 출연해 당시의 에피소드를 생생하게 전달한다.


□ 1부 <올림픽 변천사 - 세계 올림픽의 역사>, 7월 21일(토) 오전 11시 20분

1부에서는 159개국 13,000명이 모여 다시금 지구촌 축제로 발돋움 한 서울 올림픽이 있기까지의 올림픽 변천사를 살펴보고, 맨발의 아베베 등 올림픽이 탄생시킨 추억의 스포츠 스타를 만나본다.


고대 그리스인들이 제우스 신에게 바치는 제전경기였던 올림픽은 1896년 프랑스 쿠베르탱 남작에 의해 근대 올림픽으로 부활한다. 이후 인종과 문화를 초월해 스포츠로 하나가 된 올림픽은 세계적 관심이 높아졌지만, 뮌헨 올림픽 테러사건 등 이념적인 문제로 파행을 빚기도 했다.


□ 2부 <올림픽 변천사 - 한국 올림픽의 역사>, 7월 28일(토) 오전 11시 20분

-  2부에서는 최윤칠 옹이 스튜디오에 직접 출연해 올림픽 첫 출전의 감회와 당시의 어려움 등을 밝힌다. 또한 일제강점기와 6.25 전쟁을 겪으면서 어렵게 올림픽에 참가했던 우리나라의 등장과 국제무대의 성과를 살펴본다. 이밖에 첫 금메달리스트 양정모 선수(1976년 몬트리올 올림픽 레슬링)와 김재엽, 한명우, 전병관, 황영조 선수의 출전경기는 물론, 2012년 런던 올림픽의 준비과정 등을 소개한다.


1936년 베를린 올림픽에 출전한 손기정, 남승룡 선수는 올림픽의 꽃 마라톤에서 영광의 금메달, 동메달을 차지한다. 하지만 일제강점기였기에 이들은 일본 대표선수로 뛰어야 했다. 이후 우리나라는 1948년 런던 올림픽에서야 대한민국의 이름으로 67명의 선수단을 파견했다. 이중 마라톤의 최윤칠 선수는 유력한 우승후보였으나 37km에서 근육 경련으로 메달을 놓치고 만다.


이제는 스포츠 강대국으로 세계무대에서 선전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올림픽 변천사를 되돌아보는 KTV 『영상기록 시간 속으로』는, 2012 런던 올림픽에서의 쾌거를 기대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끝.

 

 

이 보도 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KTV 방송제작과 이영호 피디(☎02-3450-2346)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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