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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대한 늬우스와 함께하는 리사이틀 인생쇼』‘갈대의 순정’의 로맨티스트, 가수 박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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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1410
등록일 : 2013.04.23 09:49

『대한 늬우스와 함께하는 리사이틀 인생쇼』

‘갈대의 순정’의 로맨티스트, 가수 박일남

4월 24일(수) 저녁 8시 방송

 

KTV(원장 김관상)가 제작?방송하는 『대한늬우스와 함께하는 ‘리사이틀 인생쇼’(이하 ‘리사이틀 인생쇼’)』는 소외된 원로 예술인들의 활동 무대를 마련하고, 어르신들에게는 문화적 활력을 주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이번 주는 ‘갈대의 순정’으로 청춘들의 사랑을 대변했던 로맨티스트 박일남을 초대해 그의 인생이야기와 음악을 들어본다.

  

1964년에 ‘갈대의 순정’으로 데뷔한 박일남(68세)은, 데뷔와 동시에 큰 히트를 기록하며 스타 반열에 올라선다. 이후 ‘정’, ‘희야’ 등의 명곡을 발표하면서 최고의 인기를 누린 박일남은 특유의 중후한 저음과 낭만적인 가사로 당대 젊은이들에게 열광적인 호응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작사 실력도 수준급이어서 본인의 노래 ‘정’, ‘희야’, ‘그리운 희야’는 물론 가수 김세환의 ‘어느 날 오후’ 노래가사를 작사하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우연히 찾아온 가수 데뷔에서부터 인기 최정상에 오르기까지의 과정은 물론, 잠시 가요계를 떠났던 사연 등을 공개한다. 특히 인기 최정상 시절에 받았던 고액의 출연료와 관련하여 발생한 에피소드와 지방 공연 당시 모 재벌 미망인에게 납치를 당해 곤욕을 치른 ‘재벌가 미망인 납치 소동’의 전말을 재치 있는 입담으로 풀어나간다.


이밖에도 가수 노동조합, 연예예술인을 위한 노동조합 등을 설립하며 가수들의 권익보호에 앞장서게 된 연유를 들어본다. 또한 오랜 시간 가요계를 떠나면서 건설업에 종사했던 사연과 그동안 음지에서 묵묵히 펼쳐온 봉사활동을 소개한다. 아울러 2009년에 들어서 20년 만에 가요계에 컴백하게 된 계기를 밝힐 예정이다.


□ 매력적인 저음과 낭만적인 가사, 남성적인 무대매너로 우리나라 가요계의 한 시대를 풍미했던 박일남과 함께하는 『리사이틀 인생쇼』는 이번 주 수요일 저녁 8시에 시청자를 찾아간다.  끝.


■ 추억을 노래하는 토크 콘서트 『리사이틀 인생쇼』는 시청자들을 초대해 공개방송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한 시대를 풍미했던 원로 가수의 과거 영상과 라이브 공연을 동시에 볼 수 있는 이 프로그램은, ‘여자 학사가수 1호’인 ‘대머리 총각’의 가수 김상희와 『한국전쟁과 대중가요, 기록과 증언』(2010), 『100년 음악 박시춘』(2012) 등을 저술한 박성서 대중음악평론가가 공동으로 MC를 맡고 있다.

 

 

이 보도 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KTV 방송제작과 이학재 PD(☎02-3450-2270)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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