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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KTV『대한늬우스의 그때 그 사람』‘국민과 함께 한 월드컵 본선 도전 반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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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1322
등록일 : 2014.06.12 09:25

KTV 『대한늬우스의 그때 그 사람』

‘국민과 함께 한 월드컵 본선 도전 반세기’

6월 13일(금) 낮 4시 방송

   

○…‘8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 대기록 있게 한 ‘32년의 눈물겨운 도전’

○…1986년 멕시코 본선 진출 사령탑 김정남에게 듣는 한국축구 역사

○…브라질월드컵 필승전략 분석, 선수시절 차범근 활약영상 등 공개

  

□ KTV(원장 김관상) 간판 프로그램 『대한늬우스의 그때 그 사람』(연출 김우진, 진행 고수웅)에서는 오는 6월 13일(금) 낮 4시, 1986년 멕시코월드컵 본선 진출 당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을 이끌었던 김정남 전 감독을 초빙해 월드컵 본선 도전의 역사와 브라질월드컵 필승 전략에 대해 들어보는 '국민과 함께 한 월드컵 본선 도전 반세기' 편을 방송한다.


한국 축구는 지난 1986년 멕시코서부터 올해 브라질까지 8회 연속으로 월드컵 본선 진출을 이뤄냈다. 아시아 최다이자 브라질, 독일, 이탈리아, 아르헨티나, 스페인과 함께 세계에서도 6개 나라만 가지고 있는 기록이다. 하지만 1954년 스위스월드컵에서 처음으로 본선 무대에 오른 뒤 다시 본선 그라운드를 밟기까지는 무려 32년이라는 눈물겨운 도전의 역사가 자리하고 있다.


1983년 프로축구를 공식 출범시킨 우리나라는 1986년 온 국민의 기대와 함께 멕시코월드컵 아시아 예선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예선을 치르는 중간에 문정식 감독 대신 김정남 코치가 감독 대행으로 대표팀을 이끌게 되는 이례적 상황을 겪는 등 과정은 결코 순탄치 않았다. 하지만 사령탑 교체 후 네팔과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에 이어 일본을 꺾으며 마침내 월드컵 본선 진출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32년 만에 다시 이룬 쾌거이자, 8회 연속 본선 진출이라는 대기록의 신호탄을 쏘아올린 순간이었다.


이날 방송에선 멕시코월드컵 본선 진출을 이뤄낸 김정남 전 감독으로부터 숱한 좌절을 뒤로 하고 세계무대에 당당히 이름을 올린 대한민국 축구의 월드컵 본선 도전의 역사와 그 뒷이야기를 들어본다. 또 2014년 브라질월드컵 판세와 한국팀의 필승 전략을 분석해보고,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대표팀에 격려와 응원을 전한다. 아울러 대한뉴스에 기록된 과거 한국팀의 월드컵 경기 명장면은 물론 젊은 시절 그라운드를 누비던 차범근 감독의 모습 등 평소 접하기 힘들었던 영상들도 공개된다.


□ 대한민국 역사의 영상기록인 대한뉴스 속 주인공과 함께 새로운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야기하는 『대한늬우스의 그때 그 사람』은 매주 금요일 낮 4시 시청자들의 안방을 찾아간다. 끝.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KTV 방송제작부 김우진 PD(☎02-3450-2247)에게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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