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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메카' 메릴랜드주와 산업 협력

2011.06.08 재생 시간 : 1:54 시청자 소감

정부가 '바이오 산업의 메카'로 떠오르고 있는 미국 메릴랜드주와  산업 협력 관계를 맺었습니다.

미래 신성장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바이오 산업 투자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김경아 기자입니다.

세계적으로 바이오산업의 중심부로 떠오르고 있는 미국의 메릴랜드주.

미국 식품의약국 FDA와 세계 최고의 병원으로 손꼽히는 존스홉킨스 대학교를 비롯해, 500여개의 바이오.녹색기업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지식경제부가 이렇게 바이오 분야에서 우수한 산업기반을 보유하고 있는 메릴랜드주와 협력관계를 맺고, 바이오헬스 연구개발과 투자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세계 바이오산업 규모는 지난 2009년 2천9억달러를 기록했고, 연평균 10% 이상 증가세를 지속해 오는 2014년에는 3천1백억달러를 넘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국내 제약업계도 기존의 화합물 신약 대신 바이오 신약 위주로 산업구조를 재편하고 있고, 사탕수수 등 식물을 에너지원으로 이용하는 바이오매스 기반 화학제품 출시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지식경제부는 메릴랜드주와 바이오·녹색·정보기술 분야에서 기술교류와 투자를 활성화하고, 우리 기업의 미국 등 세계시장 진출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KTV 김경아입니다.



(KTV 한국정책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1, www.ktv.g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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