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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스가 총리 취임 이후 한일관계 전망은? / 2021 교육부 예산안 중점 내용은?

회차 : 99회 방송일 : 2020.09.25 재생시간 : 30:05

*日 언론 "오늘 한일 첫 정상 전화 회담 전망"···향후 한일관계 전망은?

최대환 앵커>
문재인 대통령과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가 오늘 정상 통화를 할 것으로 보인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습니다.
이밖의 다양한 시사현안을 살펴봅니다.

임보라 앵커>
서울 스튜디오에 나와있는 최영일 시사평론가와 이야기 나눠봅니다.

(출연: 최영일 / 시사평론가)

최대환 앵커>
문재인 대통령과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 이미 두 정상 간에 취임 축하 서한과 답신을 한차례 주고받은 상태인데요, 꼭 오늘이 아니더라도 조만간 통화가 성사될 걸로 보입니다.
한일 정상 간 첫 통화, 어떤 의미가 있을 걸로 보십니까?

임보라 앵커>
특히 문 대통령이 이번 유엔총회 기조연설에서 '남북과 중국, 일본, 몽골이 참여하는 동북아 방역보건 협력체' 제안을 설명한터라 스가 총리와의 소통의 폭을 넓힐 것이란 관측도 나오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한일관계, 어떻게 재정립될 수 있을까요?

최대환 앵커>
첫 통화에서 어떤 메시지들이 나올지 지켜보겠습니다.
이번엔 코로나19 관련 현안을 살펴보겠습니다.
안타깝게도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시 세자릿수로 늘어났습니다.
현재 어떤 상황인가요?

임보라 앵커>
곧 추석 연휴를 앞두고 있는 상황이라 코로나19 확산세가 다시 거세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나오는 상황입니다.
정부 대응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나요?

최대환 앵커>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여파도 심각합니다.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수도권 소상공인이 특히 큰 충격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앞으로의 민간소비 회복세 또한 예상보다 더딜 것이란 한국은행의 전망이 나왔는데요, 최근 소비 동향이 어떻습니까?

임보라 앵커>
이러한 가운데 어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감염병으로 피해를 당한 상가 임차인에게 임대로 감액청구권을 부여하는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 개정안’을 의결했습니다.
오늘 있을 국회 본회의에서 법안이 통과되면 이번 코로나19 사태로 타격을 받은 임차인이 임대인에게 임대료 인하를 요구할 수 있는 건가요?

최대환 앵커>
한편 그동안 의료계 파업에 동참하며 국가고시 거부 등 단체행동을 해온 의과대학 본과 4학년 학생들이 이번엔 국시 실기시험에 응시하겠다는 의사를 표명할지를 두고 재논의에 나섰습니다.
현재 국시 일정이 이미 지난 8일 시작된 상황에서 이러한 논의가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임보라 앵커>
정부는 국시 재응시 추가 기회는 형평성과 공정성을 고려해 국민의 동의와 양해가 선행되어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국민 여론도 국시 재응시 기회엔 부정적인 입장이 더 큰 것 같은데요, 앞으로의 상황 어떻게 전망하시나요?

최대환 앵커>
지금까지 최영일 시사평론가와 이야기 나눴습니다.
고맙습니다.

*2021년 교육부 예산안···핵심 사업과 향후 계획은?

최대환 앵커>
사상 초유의 '온라인 개학’ 부터 비대면 원격수업까지, 코로나19 사태는 학교의 모습도 완전히 바꿔 놓았습니다.
교육현장의 디지털 전환은 교육계가 직면한 문제가 됐죠.
한국판 뉴딜 대표과제인 '그린스마트스쿨' 낡은 학교를 리모델링해 디지털 교육환경을 조성하는 계획입니다.
코로나 위기를 교육환경 혁신의 기회로 활용하기 위한 국가적 차원의 투자가 이뤄지는 건데요.
이에 교육부는 디지털, 비대면 교육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교육비 경감을 위한 전면 무상교육 실시까지 담은 내년도 예산안을 확정됐습니다.
미래교육 준비 움직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교육부의 2021년도 예산안을 살펴봅니다.
교육부 정종철 기획조정실장과 함께 합니다.

(출연: 정종철 / 교육부 기획조정실장)

최대환 앵커>
교육부의 내년도 예산안이 확정되었습니다.
올해보다 예산 규모가 조금 늘어난 걸로 알고 있는데, 예산안 규모는 어떻게 편성되었는지, 또 편성 시 어느 부분에 중점을 두셨는지 간략히 설명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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