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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병 관리 및 예방

                  전국 대부분 '폭염 특보'…수분섭취 늘리고 야외활동 피해야

                  2017.08.07 재생 시간 : 01:43 시청자 소감

                  가을에 접어든다는 절기, '입추'가 무색하게, 낮에는 찜통더위, 밤에는 열대야가 기승입니다.
                  건강관리에 각별히 주의하셔야겠습니다.
                  곽동화 기자입니다.

                  절기상으로는 가을에 접어든다는 입추이지만 날씨는 여름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며칠째 무더위가 계속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 특보가 내려졌고, 기상청은 밤에는 최저기온이 25도씨 이하로 내려가지 않는 열대야도 일부 지역에서 나타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렇게 폭염과 열대야 현상이 계속될 때에는 더위를 피하는 게 상책입니다.
                  우선 낮시간에 바깥 활동을 자제해야합니다.
                  녹취> 이희일 / 질병관리본부 미래감염병대비과 연구관
                  “폭염이 계속될 때 제일 중요한 게 밖으로 나가지 않으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12시부터 5시까지 외부활동을 자제하시는 게 좋겠죠. 불가피하게 일을 하시거나 여러 이유로 야외 활동을 하셔야 한다면 중간 중간에 잦은 휴식을 취하면서 일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어린이나 노약자, 임신부 등은 더위에 약하기 때문에 건강에 더 유의해야합니다.
                  건강한 성인도 하루 중 가장 더운 시간인 오후2시에서 5시 사이에는 실외 작업은 되도록 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야외로 나갈 경우에는 창이 큰 모자, 햇빛 가리개, 선크림 등 햇빛을 막을 수 있는 차단용품을 사용해야 합니다.
                  수분섭취도 중요합니다.
                  카페인이 든 음료나 주류는 이뇨작용이 있으므로 피하되, 물이나 이온음료를 목이 마르기 전에 자주 마셔주면 탈수 증세를 막을 수 있습니다.
                  KTV 곽동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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