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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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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기 학교폭력 예방 활동 본격 시동
신경은 기자>국정을 촘촘히 살펴봅니다.보도자료 브리핑입니다.새 학기를 맞아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집중 관리가 시작됩니다.오는 4월 30일까지 두 달간 경찰청이 '신학기 학교폭력 예방 집중 활동기간'을 운영하는데요.이 기간 학교전담 경찰관은 모든 담당 학교를 방문해 책임교사 등과 연락체계를 구축하고요.가정통신문을 발송해 학부모들에게 117 학교폭력 신고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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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청소년 비만 예방, 아이의 현재와 미래 건강을 지키는 일입니다.
신경은 기자>갈수록 심각해지는 소아·청소년 비만 문제,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닌데요.2024년 소아·청소년 비만 유병률은 10년 전보다 약 4%p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질병청이 3월 4일 세계 비만의 날을 맞아 '소아·청소년 비만 예방관리수칙'을 제정했습니다.우선 등교 전 아침 식사를 거르지 않고 채소와 단백질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중요한데요.목이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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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기후환경정보 위젯으로 한눈에' 기후부, 모바일 서비스로 확대 개편
신경은 기자>생활에 꼭 필요한 '환경 정보'가 손 안에 들어옵니다.'우리 동네 기후 환경 정보'가 모바일 환경에 맞춰 새롭게 제공됩니다.가장 큰 변화는 '위젯형 화면' 인데요.기온, 기상 특보, 대기질 예보까지 필요한 정보만 골라 담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자외선 지수, 꽃가루 농도 등 건강 정보, 환경 소음 정보도 바로 볼 수 있습니다.지도 기능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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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작의 계절인 3월, '달리는 국민신문고' 가 찾아갑니다
신경은 기자>일상 속 불편함, 직접 찾아가 해결해 드립니다.국민권익위원회가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합니다.이달 4일에는 경기도 양주시, 5일 구리시, 6일 이천시로 '달리는 국민 신문고'가 찾아가는데요.인접한 의정부와 동두천, 남양주, 여주시 주민들도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행정 민원은 물론이고요.생활 속 크고 작은 고민까지 나눌 수 있는데요.법률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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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내일 임시 국무회의 주재···중동 상황 논의
임보라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내일 임시 국무회의를 주재해 중동 상황 대응에 나섭니다.이번 임시 국무회의에선 중동 상황에 대한 재정경제부와 외교부 보고가 진행되고 관련 영향 점검과 대응책 등이 논의됩니다.지난 1일부터 싱가포르와 필리핀을 국빈방문한 이 대통령은 오늘 오후 늦게 귀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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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만 되면 긁적긁적···피부건조증·가려움증 극복법 [건강 365]
일교차가 심한 봄이 되면 피부는 외부 자극에 더욱 민감해진다. 극심한 피부 가뭄과 가려움을 유발하는 원인부터 증상, 치료법을 점검하고 가려움과 건조증을 현명하게 극복할 방법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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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개정 노동조합법 시행 점검···초기 3개월 '집중 점검'
신경은 앵커>구윤철 경제부총리는 오늘(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개정 노동조합법 시행을 앞두고 관계장관회의를 열어 준비 상황과 대응 방안을 점검했습니다.구 부총리는 "법 시행 초기 3개월을 집중 점검 기간으로 운영하고, 해석 지침과 노사정 소통 채널 상시 운영 등을 통해 현장 혼란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또, 공공부문 교섭 과정에서도 관계 부처 간 협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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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 정책소식 (26. 03. 04. 14시)
오늘의 주요 정책소식입니다.1. 이란·이스라엘 체류 한국인, 인접국 대피중동에서 무력 충돌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란과 이스라엘에 체류하던 국민 약 140명이 인접국으로 대피했습니다.2. 코스피·코스닥 동시 8%대 급락···서킷브레이커 발동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여파로 코스피와 코스닥이 장중 8% 넘게 폭락했습니다. 주가 폭락에 거래 일시 중단 조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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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개정 노동조합법 시행 점검···초기 3개월 '집중 점검'
김용민 앵커>구윤철 경제부총리는 오늘(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개정 노동조합법 시행을 앞두고 관계장관회의를 열어 준비 상황과 대응 방안을 점검했습니다.구 부총리는 "법 시행 초기 3개월을 집중 점검 기간으로 운영하고, 해석 지침과 노사정 소통 채널 상시 운영 등을 통해 현장 혼란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또, 공공부문 교섭 과정에서도 관계 부처 간 협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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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이민정책' 발표···해외 인재 유치·비자체계 개선
김용민 앵커>정부가 첨단산업 인재를 위한 '톱티어 비자' 발급 대상을 교수와 연구원까지 확대해 해외 우수 인재를 적극 유치하기로 했습니다.비자 체계도 단순화하기로 했는데요.보도에 김유리 기자입니다.김유리 기자>올해 국내 체류 외국인이 30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며 인구 감소 충격이 우려되는 가운데, 정부가 2030년까지의 이민정책 방안을 마련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