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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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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담배소송 2심 패소에 "과학과 법 괴리 커"
김용민 앵커>건보공단이 담배 회사들을 상대로 제기한 담배 소송 항소심에서 패소했습니다.정기석 공단 이사장은 '과학과 법의 괴리가 크다'며 실망스럽고 아쉬운 판결이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정유림 기자입니다.정유림 기자>국민건강보험공단이 담배회사들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 2심에서 패소했습니다.'담배 소송'이 처음 제기된 건 지난 2014년.담배를 피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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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미달 구스다운'···거짓 광고 의류업체 17곳 제재
김용민 앵커>겨울철 의류인 패딩에 사용되는 거위털과 오리털 함량을 부풀리는 등 허위 광고한 의류 판매업체 17곳이 공정거래위원회의 제재를 받았습니다.거짓, 과장 광고를 삭제하거나 수정하고, 상품을 구매한 소비자들에게는 환불 조치했습니다.보도에 이리나 기자입니다.이리나 기자>지난해 국내 유명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판매된 일부 제품들의 충전재의 솜털과 캐시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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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26. 01. 16. 10시)
신세미 기상캐스터>어제는 마치 초봄처럼 온화한 날씨를 보였는데요.추위가 주춤하자 불청객, 초미세먼지가 말썽입니다.특히 충청과 전북은 이번 겨울 첫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됐습니다.대부분 지역에 초미세먼지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강원 영동을 제외한 전국의 일평균 초미세먼지 농도는 '나쁨' 단계까지 치솟겠습니다.마스크를 꼭 착용해주시기 바랍니다.미세먼지에 안개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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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 성과 실현···국익 우선 '책임 정치'로
김용민 앵커>1박 2일 방일 일정을 마친 이재명 대통령이 곧바로 청와대 수석보좌관 회의를 주재했습니다.외교 성과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국내 정치의 역할이 막중하다며 국익 우선의 책임 정치를 하자고 강조했습니다.자세한 내용, 서울 스튜디오 연결해 알아봅니다.차현주 앵커!차현주 앵커>네, 서울 스튜디오입니다.주요 정책 현안, 조현정 시사평론가와 이야기 나눠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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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살리는 숲, 숲을 살리는 국민'···산림청 2026년 주요 업무 계획은?
김용민 앵커>기후변화로 대형 산불·산사태 위험이 커지고 있습니다.산림청이 이에 대응하기 위한 특단의 대책을 내놨습니다.치유의 공간으로서 숲의 기능 회복에도 힘쓰기로 했는데요.2026년 산림청의 주요 업무 계획, 김인호 산림청장과 함께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안녕하세요.(출연: 김인호 / 산림청장)김용민 앵커>붉은 말의 해를 맞아 산림청도 어느 때보다 힘차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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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통합 인센티브 발표
행정통합 인센티브 발표김민석 국무총리(장소: 정부서울청사 브리핑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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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정치 역할 막중···분열하면 외교성과 물거품"
김경호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수석보좌관들을 소집해 연이은 정상외교 일정을 마친 소회를 밝혔습니다.혼란스러운 국제정세 속에서 내부 통합과 결집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이혜진 기자입니다.이혜진 기자>제19차 대통령 주재 수보회의(장소: 15일, 청와대 본관 세종실)지난주 중국 국빈방문에 이어 1박 2일간 일본 방문을 마친 이재명 대통령은 국제질서의 불확실성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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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생중계 확대···김 총리 "정책 완성은 홍보"
모지안 앵커>정부가 정책 생중계를 확대하는 등 국정운영 투명성 제고에 나섭니다.김민석 국무총리는 정책의 완성은 홍보라며, 국정홍보의 수준을 한 단계 높일 것을 주문했습니다.문기혁 기자입니다.문기혁 기자>제9회 국가정책조정회의(장소: 15일, 정부서울청사)올해 첫 국가정책조정회의,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에서는 먼저, 올해 국정홍보 추진전략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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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담배소송 2심 패소에 "과학과 법 괴리 커"
모지안 앵커>건보공단이 담배 회사들을 상대로 제기한 담배 소송 항소심에서 패소했습니다.정기석 공단 이사장은 '과학과 법의 괴리가 크다'며 실망스럽고 아쉬운 판결이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정유림 기자입니다.정유림 기자>국민건강보험공단이 담배회사들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 2심에서 패소했습니다.'담배 소송'이 처음 제기된 건 지난 2014년.담배를 피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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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미달 구스다운'···거짓 광고 의류업체 17곳 제재
모지안 앵커>겨울철 의류인 패딩에 사용되는 거위털과 오리털 함량을 부풀리는 등 허위 광고한 의류 판매업체 17곳이 공정거래위원회의 제재를 받았습니다.거짓, 과장 광고를 삭제하거나 수정하고, 상품을 구매한 소비자들에게는 환불 조치했습니다.보도에 이리나 기자입니다.이리나 기자>지난해 국내 유명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판매된 일부 제품들의 충전재의 솜털과 캐시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