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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V 대한뉴스 월~금요일 19시 30분

문 대통령 "공정한 사회로 전태일 열사 뜻 계승"

회차 : 349회 방송일 : 2019.11.13 재생시간 : 00:32

유용화 앵커>
문재인 대통령은 전태일 열사 49주기를 맞아 "노동이 존중받는 사회, 모두가 공정한 사회로 전태일 열사의 뜻을 계승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오늘 SNS에 올린 글을 통해 "열사가 산화한 지 49년, 아직도 우리가 일군 성장의 크기만큼 차별과 격차를 줄이지 못해 아쉽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전태일 열사의 뜻은 '함께 잘사는 나라'였다고 믿는다"면서 "누구 한 사람 예외 없이 존경받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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