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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잡으러 왔다! 이낙연x리커창 총리 첫 회담에서 오고 간 이야기는?

방송일 : 2019.03.28 재생시간 : 03:31

보아오포럼 참석차 중국 하이난을 방문한 이낙연 총리가 취임 후 처음으로 리커창 총리와 양자회담을 가졌습니다.
한중 총리회담은 2016년 이후 2년 9개월 만에 다시 열렸는데요, 두 총리는 이날 미세먼지 등 환경협력과, 양국간 교류협력 복원, 비핵화 공조 등에 대해 30분간 논의했습니다.
특히 미세먼지 문제가 총리급에서 논의된 것은 이번이 처음인데요.
두 총리의 첫 번째 회담 현장 영상을 통해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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