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SNS 하이라이트

"매우 엄중한 상황" 정경두 장관, 전군 주요지휘관들 앞에서 강조한 것은?

방송일 : 2019.06.19 재생시간 : 08:27

정경두 국방부 장관은 19일 북한 어선이 동해 삼척항까지 진입한 사건과 관련해 "책임져야 할 인원이 있다면 엄중하게 책임져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정 장관은 이날 국방부에서 열린 '2019 전반기 전군주요지휘관회의'에서 "100가지를 잘해도 한 가지 경계작전에 실패했다면 국민의 신뢰를 얻을 수 없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1,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프로그램내 인기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