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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의 유랑' 독립유공자 후손 사연에 울컥한 이낙연 총리! 애국지사 허위 선생 후손 초청 환담

방송일 : 2019.07.18 재생시간 : 04:11

키르기스스탄을 공식방문한 이낙연 총리가 18일 왕산 허위(1855~1908) 애국지사의 후손들을 만났습니다.
허위 선생은 1908년 의병투쟁을 하다 일제에 의해 서대문형무소에서 사형당한 애국지사인데요.
허위 선생의 후손들은 중국과 러시아, 중앙아시아 등으로 뿔뿔이 흩어져 조국의 보살핌을 제대로 받지 못했습니다.
이 총리는 유공자 후손 초청 환담에 이어 동포간담회에서도 독립유공자 이야기를 하다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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