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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이나 대학소개 시, 기본정보는 제공해 주는 것이 바람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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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명 : 정책 플러스 (2013년 제작)
작성자 : 윤정수(2008)(윤정수**)
조회 : 1652
등록일 : 2013.05.28 03:23

<문화가 있는 삶, 행복한 대한민국>의 경우, [대한민국 역사박물관] 이라는'역사적 의미'와 '자료가치'를 동시에 가진 신설 박물관을 소개한 점이 눈에 띄었습니다. 단, {박물관의 장소가 어디인지? 찾아가는 길은? 개관시간은? 휴관일은? 입장료는? 홈페이지 주소는? --- } 등의 기본적인 정보가 거의 소개되지 않은 점은 아쉬움을 주었습니다. <대학개혁에 앞장선다>의 경우도 마찬가지로{'한국 승강기 대학교'의 입시전형 방법은? 지원자격은? 몇 년제 대학인지? 전액국비제 인지 아니면 사립대학에 준하는지? 기숙사 제도는? 남녀학생 비율은? --- } 등의 기본적인 정보가 없었던 점이 많이 아쉬웠는데,  가능하면 자막으로라도 기본정보는 제공해 주는 것이 바람직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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