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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회 하이라이트 - 아티스트 할머니들의 '낭만에 대하여'

2017.11.03 재생 시간 : 03:53 시청자 소감

-프롤로그

We are We are We artist Bebe~ 

너른 평야의 넉넉함, 남도의 포근함이 낭만으로 피어나는 곳, 장림마을

이 곳엔 오늘도 평균연령 80, 아티스트 할머님들의 낭만이 꽃처럼 화사하게 피어난다!

 

장림마을 나들이

-마을 끝까지 걸어서 30, 작디 작은 장림마을의 가을 꽃놀이

가을 바람 선선한 계절, 마을길을 걷는 시인의 걸음 끝에 피어난 봄꽃?

4월에 피는 배꽃, 5월에 피는 장미가 피어 있는 이 마을. 궁금타!

 

-어디선가 들려오는 노랫소리

구성진 소리에 이끌려 들어가 보니 곱게 차려입고 노래 한 자락 뽑으시는 할머니. 바삐 나서는 할머니를 따라 간 곳은 마을회관의 판소리 수업. 이미 삼삼오오 모여 수업준비중인 할머니들. 이미 얼굴엔 신바람이 가득. 판소리 선생님은 이 곳에 귀농하신 무형문화재.대단한 선생님께 제대로 판소리를 배우는 할머님들. 예사롭지 않다! 어떤 사연인걸까?

 

-새들이 찾아오는 예쁜 정원, 새집 만드는 공예가 할머니들

마을길을 지나는 길, 우연히 들른 정원이 예쁜 집. “서울 사는 자식들이 아무리 오라해도 난 여기가 좋아!” 커피 한잔을 대접 받으며 들어본 할머님의 마을 사랑. 직접 만든 새집이 궁금한데. 알고 보니 목공예 수업에서 배운 솜씨 내친김에 수업까지 따라가 보니 공방에 모여계신 할머님들 이렇게 공예 수업을 하는 건 단순한 소일꺼리를 넘어 할머님들의 활동영역을 넓혀 멋진 작품으로 세상에 선보이기 위한 것.

 

-우리마을 보물 1. 잔등에서의 추억 그리고 소나무

장림마을 사람들의 어린 시절엔 꼭 잔등에서의 추억이 있다. 마을 사람들이 어린 시절부터 특별한 날이면 모여 놀이를 즐기고, 때론 쉼터로 때론 놀이터로 함께 어울려 지내던 산이 어느 날 개인의 소유로 바뀌면서 점점 놀이 문화도 사라졌다는데..

방치되다시피 했던 잔등 그리고 소나무에 대한 아쉬움으로 십시일반 자금을 모아 마을 소유로 잔등을 샀고, 마을을 지키는 듯 서 있는 소나무도 다시 제 모양을 찾아가고 있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