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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KTV『현장다큐 문화 행복시대』숭례문 복구로 시작되는 문화융성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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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1079
등록일 : 2013.04.30 09:47

KTV 『현장다큐 문화 행복시대』

숭례문 복구로 시작되는 문화융성시대

5월 1일(수) 오후 8시 첫 회 방송

 

□ KTV(원장 김관상)는 문화와 관련된 다양한 이슈를 소개하는 신설 프로그램 『현장다큐 문화 행복시대’(이하 ‘행복시대’)』를 방송한다. 매주 수요일 저녁 8시에 방송하는 이 프로그램은, 우리의 정신문화 가치를 높이면서 국민 모두가 문화가 있는 삶을 누리고자 기획되었다.

  

□ 박근혜정부는 2013년 국정기조 중 하나로 ‘문화융성’을 선포하면서 희망의 새 시대를 추진하고 있다. 이에 KTV는 상상력이 콘텐츠가 되는 세상을 위해 전국 곳곳의 문화와 이슈 등을 소개하는 『행복시대』를 신설?방송한다. 특히 이 프로그램은 PD와 기자가 협업하여 아이템 선정에서부터 취재, 제작 등을 함께 진행한다.


□ 이번 주 수요일 첫 방송을 하는 『행복시대』는 10분 분량의 세 코너로 구성된다. 먼저 <이슈분석>에서는 한 주간 문화계 이슈를 분석하면서 정부의 문화 정책을 소개한다. 이어서 생생한 공연 현장 등을 찾아가는 <문화현장>과 문화를 통해 세상과 소통하고 희망을 꿈꾸는 우리시대 소시민들의 이야기를 소개하는 <지금 그곳엔>이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 KTV 『행복시대』의 첫 회 주제는 우리나라 국보 1호인 숭례문 복원현장으로 시작한다. 5년 3개월에 걸친 공사기간을 끝내고 드디어 공개되는 숭례문, 이를 기념하면서 복원에 참여한 장인들과 시민의 소감을 들어본다. 이밖에도 부정적인 이미지에서 탈피해 착한 게임으로 자리 잡은 ‘기능성 게임’은 무엇인지 알아보고, 성남 시민들의 행복한 문화생활을 책임지는 ‘성남 사랑방문화클럽’을 찾아간다.


□ 첫 번째 코너 <이슈분석>에서는 다시 찾은 국보 1호 숭례문을 만나본다. 문화재청은 5월 4일 오후 2시에 대규모 공사 기간을 끝낸 ‘숭례문 복구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에 제작진은 숭례문 복원 공사에 참여했던 각 분야 장인들을 만나 숭례문 복구를 앞둔 소회와 복원 과정의 숨은 이야기를 들어본다. 아울러 광화문에서 11일간 진행되었던 희망 우체통 현장을 찾아 숭례문 복원을 앞둔 시민들의 반응과 희망 메시지를 소개한다.


두 번째 코너 <문화현장>에서는 일명 착한 게임이라 불리는 ‘기능성 게임’에 대해 알아본다. 알기 쉽게 법을 소개하는 게임과 치매와 우울증을 예방하는 게임 등을 소개하면서, 기능성 게임의 효과와 미래를 알아본다. 또한 경기콘텐츠진흥원의 기능성게임 공모전에서 수상한 ‘RAY 소방서’를 예로 들어 기능성 게임 시장의 잠재력을 분석한다.


이밖에도 문화예술 네트워크, 성남 사랑방문화클럽을 방문해 지역 주민들의 행복현장을 소개한다. 성남 시민들의 자발적인 문화 예술 동아리 네트워크 ‘성남 사랑방문화클럽’은 시민들에게 생활 속의 문화예술을 전파하면서 나눔과 봉사로 지역사회를 변화시키고 있다. 이곳에서 펼쳐지는 보네르 플롯 오케스트라 등 무료공연과 교육을 소개하면서 우리 주변에서 체험할 수 있는 ‘문화융성’ 현장을 만나본다.


□ 사회 속에 스며든 문화를 통해 우리의 정신문화 가치를 높이고, 이로서 국민 모두에게 ‘문화가 있는 삶’을 전달하는 『현장다큐 문화 행복시대』는 5월 1일(수)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저녁 8시에 시청자를 찾아간다.  끝.

 

 

이 보도 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KTV 방송제작과 최용석 PD(☎02-3450-2346)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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