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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KTV 100년의 행복, 희망 대한민국』모두가 꿈꾸는 행복사회를 실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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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1115
등록일 : 2013.04.26 12:20

『KTV 100년의 행복, 희망 대한민국』

모두가 꿈꾸는 행복사회를 실현한다!

4월 29일(월) 저녁 8시 첫 회 방송

 

□ KTV(원장 김관상)는 국민 행복사회 실현을 위해 실용적이고 유용한 정보를 전달하는 신설 프로그램 『100년의 행복 ‘희망 대한민국’(이하 ‘희망 대한민국’)』을 방송한다. 매주 월요일 저녁 8시에 방송하는 이 프로그램은, 사회 이슈를 분석하면서 정부 정책의 핵심과 각 부처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요 정책을 밀착 취재?소개한다.

  

박근혜정부의 4대 국정기조(경제부흥, 국민행복, 문화융성, 평화통일 기반 구축)에 초점을 맞춰 신설한 주요 프로그램 중 하나인 『희망 대한민국』은, ‘칸막이에서 협업으로, 책상에서 현장으로’라는 주제로 기획되었다. 이를 위해 본 프로그램은 PD와 기자의 협업으로 제작되는데, 보도 데스크와 책임 PD가 공동으로 제작팀을 구성하여 아이템 선정에서부터 출입처 정보, 취재, 진행 등의 역할을 분담하게 된다.


□ 다음주 월요일 첫 방송을 하는 『희망 대한민국』은 총 세 개의 코너로 구성된다. 먼저 기자가 직접 제작에 참여한 <기자의 눈>은 정부의 핵심 정책과 사회 이슈를 밀도 있게 다룰 예정이다. 두 번째 코너 <행복지수를 높여라>에서는 국민 행복과 복지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소개하면서, 정책의 실제 수요자인 국민을 만나고 이야기를 들어본다. 시청자와 희망을 나누게 되는 <희망광장 24시> 코너는 4대악(성폭력, 가정폭력, 학교폭력, 불량식품) 척결을 위한 노력을 집중 조명한다.


첫 회 방송에서 <기자의 눈>은 안전행정부의 <2013년 중증장애인 채용 계획>을 자세히 소개한다. 또한 새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장애인 일자리 정책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면서, 공직의 꿈을 이룬 이종영 주무관(안전행정부 인력기획과)과 이승민 주무관(우정 사업 본부 예금 사업과)을 만나본다.


두 번째 코너 <행복지수를 높여라>는 노년층을 위한 정부 정책을 집중적으로 알아본다. 황혼기의 희망을 꿈꾸며 활기찬 생활을 하고 있는 송선자 기자(70세)를 만나 열정적인 노년의 활동을 소개하면서, 이들에게 필요한 정책은 무엇이 있고 현재 추진되고 있는 것은 어떠한 것이 있는지 알아본다. 더불어 실버세대와 젊은 세대의 소통을 이야기한다.


□ 한편 세 번째 코너 <희망광장 24시>에서는 성폭력, 가정폭력, 학교폭력, 불량식품 등 4대악 중에서 성폭력 범죄 제로에 도전하는 정부와 검·경찰 그리고 시민단체의 노력을 자세히 소개한다. 이를 위해 일명 ‘서부 발바리’ 구속을 담당한 경찰을 만나 당시 상황에 대해 들어보고, 경찰청의 청소년 대책계를 찾아 성폭력 근절을 위한 경찰의 노력을 알아본다. 이밖에도 안심귀가 서비스 등 시민단체의 다양한 노력들을 살펴본다.


우리 사회의 희망 메신저로서 국민 행복, 희망의 새 시대를 여는 정부의 다양한 정책과 노력을 소개하는 『100년의 행복 ‘희망 대한민국』은 4월 29일(월) 첫 방송을 시작으로 앞으로 매주 월요일 저녁 8시에 시청자를 찾아갈 예정이다.  끝.

 

 

이 보도 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KTV 방송제작과 이승진 PD(☎02-3450-2261)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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