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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공공정보 채널로 거듭나는 K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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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2713
등록일 : 2008.05.30 12:37

공공정보 채널로 거듭나는 KTV

『2008년 6월 프로그램 개편』


o 한국정책방송 KTV(케이블.위성 520.인터넷 www.ktv.go.kr)가 2008.6.2.(월) 국민 실생활에 꼭 필요한 경제, 문화 등 공공정보를 알려주는 프로그램 확대를 기본 목표로 프로그램 개편을 단행한다.


o 이번 개편에서 KTV는 정책홍보 채널로서의 이미지를 벗고, 공공정보 채널로서의 변신을 위해 ‘국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직접 관련된 분야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신설해 시청자에게 더 가까운 방송으로서 다가가게 된다.


 o 매일 5회 방송하던 기존 정책중심 종합뉴스를 대신해 정책현안, 생활경제, 문화소식 등 정보 콘텐츠별로 분류한 3개의 일일 생방송 프로그램을 새로 선보인다. 

      

  ◆ 신속.정확한 정책정보 전달을 모토로 하는 데일리 정책정보 프로그램     ‘정책오늘’ (월-금 오후8시 생방송)

 

  ◆ 경제살리기, 장바구니 물가 등 생생한  경제동향과 창업, 취업정보 등      알짜 생활경제정보 제공 프로 ‘경제투데이’ (월-금, 오후2시 생방송)

   

  ◆ 대중문화에서 고품격 예술까지,

    시청자의 문화향유 기회확대를 위한 문화정보 메신저

    ‘생생 문화광장’ (월-금, 오후 5시 생방송)


o 또한, 상업방송에서 수행하기 어려운 문화.인물 관련 프로그램을 신설, 국민의 문화 향수 기회를 확대하고, 다양한 교양 정보를 제공한다.


   인문학 위기의 시대, 인문학의 진정한 의미와 가치를 찾는

    인문학 재발견 ‘말랑말랑’ 토크 프로그램

    ‘인문학 열전’ (6.6.(금), 오후 3시 첫 회)

     

  ◆ 인터뷰로 만들어 가는  ‘우리시대의 문화읽기’ 프로그램

    문화 다큐멘터리 ‘특별한 만남’ (6.5.(목), 오후 7시10분, 첫 회)

    첫 회 방송에는 시인 신달자씨가 출연한다.


o 이번 개편을 통해 정책 홍보의 시각이 아닌 국민의 눈높이에 꼭 맞는 ‘시청자 맞춤형’ 실생활 정보를 대폭 확대하는 한편 다양하고 참신한 포맷 시도를 통해 시청자가 즐겨 찾아보는 진정한 국민친화형 공공정보 제공 채널로서  KTV의 이미지와 역할이 한층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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