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보도자료

KTV 한국정책방송, 9월 17일(월) 가을 프로그램 개편

글자확대 글자축소
조회 : 2667
등록일 : 2012.09.14 08:46

KTV 한국정책방송, 9월 17일(월) 가을 프로그램 개편

- 『리사이틀 인생쇼』, 『김주영의 장날』 등 신설 -

 

□ KTV(원장 김관상)는 9월 17일(월)부터 가을 프로그램 개편을 실시한다. 이번 가을철 개편 방향은 크게 시청자에게 다양한 문화 혜택을 주고, 지역간 문화격차를 해소시키는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중장년층을 위한 유익한 교양 프로그램 제공에도 편성의 포커스가 모아졌다.


대한뉴스와 함께 떠나는 추억의 낭만여행


□ KTV가 독점 보유한 ‘영상으로 쓴 우리나라의 역사‘ 대한뉴스는 우리의 문화를 간직한 소중한 자료다. 아울러 중장년들에게는 지난 시절의 향수를, 젊은이들에게는 부모세대를 보여주는 생생한 기록이다. KTV는 가을 개편을 맞이해 현재 방송중인 『임현식의 영상기록 시간 속으로』와 『김원효, 심진화의 거꾸로 늬우스』외에 『리사이틀 인생쇼』와 『그때 그 사람』 등 두 편의 프로그램을 추가로 신설한다.

   

먼저 ‘여자 학사가수 1호’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대머리 총각’의 가수 김상희가 진행하는 『대한늬우스와 함께하는 ‘리사이틀 인생쇼’』(9.26 첫 방송)는 한명숙, 쟈니 리 등 5060 세대들의 우상을 브라운관으로 초청해 구성진 옛 노래와 이야기를 듣는다. 첫 회는 진행자 김상희 스페셜을 시작으로 ‘홍콩 아가씨’의 금사향, ‘바닷가에서’의 안다성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 추억을 노래하는 토크 콘서트 ‘리사이틀 인생쇼’는 소외된 원로 예술인들의 활동 무대를 마련하고 어르신 문화에 활력소를 주기 위해 기획되었다. 시청자들을 초대해 공개방송으로 진행되는 ‘리사이틀 인생쇼’는, 한 시대를 풍미했던 원로 가수들의 과거 뉴스 영상을 소개하고 그들의 인생 이야기를 들어본다. 특히 인생쇼 전속 악단의 라이브 연주에 맞춰 출연자는 자신의 히트곡과 애창곡을 들려준다.


□ 『대한늬우스의 ‘그때 그 사람’』(9.21 첫 방송)은 과거 대한뉴스에 소개되었던 화제의 인물과 사건을 만나본다. 대한민국 최초의 여군, 미스코리아, 프로레슬링 선수 등 의미가 있는 대한뉴스 영상을 소개하면서, ‘그때 그 사람’을 스튜디오에 초대해 오늘의 우리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들어본다.


지역문화격차 해소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신설


2011년 4월부터 KTV와 함께 국내외 강(江)의 원류를 찾아 나섰던 소설가 김주영 작가, 이번에는 그의 발길이 동네 장터로 향한다. 『길 위의 작가 김주영의 ‘장날’』(9.20 첫 방송)은 사라져가는 지역 전통시장의 오늘을 소개하고, 장터문화가 파생된 지역에 대한 인문학적 접근을 시도한다.


  - 전통시장은 단순히 ‘시장’이 아닌 각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보여주는 종합문화공간이다. 전통시장을 보면 그 지역의 모든 것을 알 수 있다는 말처럼, 작가 김주영은 지방색이 물씬 묻어나는 전국의 장터를 돌며 우리나라의 곳곳을 소개한다. 또한 장터를 중심으로 그곳의 숙소와 먹을거리, 구매 방법 등을 소개하는 장터 서포터즈 ‘탐방 여행단’이 구석구석을 누빌 예정이다. 첫 회에는 청송 진보장을, 이어서 울진장과 매화장, 나주장을 차례로 방문한다.


이밖에도 지역 발전에 밑거름이 되는 귀농을 체계적으로 소개하는 『귀농 다큐 ‘살어리랏다’』(9.20 첫 방송)는 귀농에 대한 청사진을 제공한다. 혁신도시 지역을 중심으로 해당지역의 다양한 귀농교육을 알아보고, 지금까지 제기되었던 애로사항과 문제점 등을 점검한다. 아울러 지역별 특성화된 작물과 시설을 소개하면서 아름다운 농촌의 모습도 보여준다.


□ 전국 17개 지역민방과 함께하는 『네트워크 퍼레이드』(9.20 첫 방송)는 지방의 소식을 생생하게 전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7월 27일 전국 17개 종합유선방송과의 MOU 체결 협력사업 중 하나인 이 프로그램은, 앞으로 지역 SO에서 제공받는 뉴스를 전국으로 전파할 계획이다.


시청자와 함께하는 KTV 가을 프로그램 개편


□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책은 가계경제에 큰 도움이 되는데도 무심코 지나쳐 버리는 경우가 많다. 이에 KTV는 『정책을 알면 돈이 보인다』(9.17 첫 방송)를 통해 유용한 정책정보를 상세하게 소개한다. 한편 데일리 프로그램 『KTV NEWS 14』(9.17 첫 방송)는 나른한 오후 시간에 생생한 정보로 활력을 제공하고, 시청자를 국악공연 현장에 초대하는 『국악 콘서트 울림』(9.22 첫 방송)도 이번 개편에서 눈여겨볼 프로그램 중 하나이다.


KTV 김관상 원장은 이번 가을 개편과 관련하여 “다양한 문화교양 프로그램의 신설?확대는 KTV를 정책?공공 전문채널에서 종합교양 방송국으로 한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앞으로 수도권을 포함해 전국 지역 시청자와의 교감을 확대하여 국민의 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는 방송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붙임 : 주요 신설 프로그램 소개 1부.  끝.

 

 

이 보도 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KTV 기획편성과 김승훈 CP(☎ 02-3450-2182)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프로그램내 인기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