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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KTV 특별기획 4부작『다시 쓰는 역사, 4江 4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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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1411
등록일 : 2012.10.19 11:46

KTV 특별기획 4부작 『다시 쓰는 역사, 4江 4色』

“새롭게 바뀐 4대강의 현주소”

10월 22일(월)~25일(목) 오후 1시 10분 연속 방송

 

□ KTV(원장 김관상)는 특별기획 4부작 『다시 쓰는 역사, 4江 4色』을 10월 22일(월)부터 4일간 방송한다. 이 프로그램은 한강, 금강, 영산강, 낙동강 등 4대강을 차례로 둘러보면서, 이곳의 역사와 4대강 공사 이후 변화된 모습을 살펴보고자 한다.

  

지난 9월 9일, 4대강 살리기 추진본부는 4대강을 다녀간 인파가 1,000만 명을 넘어 섰다고 밝혔다.1) 이는 4대강변이 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나면서 대한민국 대표 국민휴식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증거이다. 이에 KTV는 아름답게 변한 4대강변의 모습과 생태환경을 둘러보고, 시민들과의 인터뷰와 관계부처들의 관리상태를 점검해본다.


□ 과거 평야지대의 용수공급 역할이라는 단순한 기능에 그쳤던 4대강, 하지만 이제는 문화, 관광, 생태, 공공 서비스의 공간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또한 4대강에 고루 갖춰진 캠핑, 수상스키, 자전거길 등 다양한 레저 시설은 강 주변의 역사적인 관광 유적지와 어울려 지역 주민은 물론 전 국민들이 즐길 수 있는 명소가 되고 있다.


□ KTV 특별기획 4부작 『다시 쓰는 역사, 4江 4色』에서는 4대강변의 과거 모습을 역사적 자료를 통해 살펴보면서, 공사가 시작된 계기와 공정과정 등을 알아본다. 아울러 한강, 금강, 영산강, 낙동강 주변의 관광명소와 함께 새롭게 선보이는 쾌적한 환경을 둘러보고, 4대강변에서 추억을 만들어가는 주민들을 만나서 그들의 의견을 듣는다.


□ 1부 <기적의 역사, 한강> 10월 22일(월) 오후 1시 10분

 - 세계는 한국 전쟁이후 경제 성장을 이룬 우리나라를 ‘한강의 기적’이라고 불렀다. 하지만 급속도의 경제 성장으로 한강은 서서히 오염되어갔다. 1부 <기적의 역사, 한강>편에서는 한강의 변천사를 조명하고, 개발과정에서 제기되었던 난제를 짚어본다. 그리고 공사를 통해 바뀐 보의 개수와 어도, 습지 등을 알아보고 레포츠 공간으로 탄생한 자전거 도로길 등을 둘러본다.


□ 2부 <찬란한 문화, 금강> 10월 23일(화) 오후 1시 10분

 - 그동안 금강은 여름이면 녹조피해가 심한 곳이어서 대책이 시급했다. 이에 2부 <금강>편에서는 개발의 주요 목표를 살펴보고, 어떤 부분이 개선되었는지 알아본다. 이밖에도 가을 정취가 담겨있는 철새도래지, 신성리 갈대밭 등 금강8경과 국립부여박물관, 드라마 ‘서동요’ 테마파크 등을 소개한다.


□ 3부 <황금빛 풍요, 영산강> 10월 24일(수) 오후 1시 10분

 - 3부에서는 곡창지대의 상징이었던 영산강의 오늘을 담는다. 이를 위해 영산강 개발의 전개과정을 살펴보고 승천보, 죽산보 등 영산강변을 밀착 취재한다. 또한 나주 5일장과 전통 맛집을 소개하면서 나주의 낙죽장 등 무형 문화재를 만나본다.


□ 4부 <환경과 여가의 공존, 낙동강> 10월 25일(목) 오후 1시 10분

 - 철새들의 고향 낙동강은 한반도의 생태보고라 불렸기에, 이곳의 개발은 자연 복원에 중점을 두었다. 4부에서는 낙동강의 생태환경을 둘러보고, 밀양 미르피아 캠핑장을 찾아 야영객들을 만난다. 아울러 관계자에게 낙동강의 향후 비전을 들어본다.


그동안 우리가 미처 몰랐던 4대강의 역사를 짚어보며, 이곳의 변화와 주변 지역의 모습을 상세하게 소개하는 KTV 특별기획 4부작 『다시 쓰는 역사, 4江 4色』은 10월 22일(월)부터 25일(목)까지 매일 오후 1시 10분에 시청자를 찾아간다.  끝.

 

 


1) 4대강 살리기 추진본부 보도자료 인용

 

 

이 보도 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KTV 방송제작과 김우진 PD(☎02-3450-2280)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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