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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V NEWS 10

정부, 원전부품 성적서 위조사 형사 고발

회차 : 311회 방송일 : 2013.05.29 재생시간 : 0:24

한국수력원자력은 신고리와 신월성 원전에 시험성적서가 위조된 제어케이블이 설치된 것으로 드러남에 따라, 부품 시험기관인 A사와 케이블 제조업체 B사 대표 등 3명을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피고발인에게 적용된 혐의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사기와 문서위조, 업무방해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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