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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안사회가 만든 '공황장애'···그 탈출구는? [라이브 이슈]

                  2017.03.22 재생 시간 : 14:28 시청자 소감

                  MC>
                  국민건강보험에 따르면 지난 2010년부터 2015년 사이 공황장애로 인해 진료를 받은 환자수가 2배 이상 증가했다고 합니다.
                  유명인들의 공황장애 고백이 나름의 홍보효과를 보여 정신과 진료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많이 줄어든 이유라고도 하죠.
                  불안함이 자라, 병이 된다는 공황장애!
                  그 원인과 증상을 알아보고 병으로부터 우리 스스로를 지키는 방법에 대해 고민해봅니다.
                  강북삼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신영철 교수에게 들어봅니다.
                  1.
                  국민건강 보험공단에서 공황장애 질환 현황을 공개했습니다.
                  10만 명이 넘어섰는데 심각한 수준은 아닌지 우려됩니다.
                  어떤가요?
                  2.
                  여성이 남성에 비해 훨씬 높은 비율을 차지한다고 하죠.
                  공황장애가 유발되는 성별이나 연령대, 직업들이 있을까요?
                  3.
                  현대인의 병이라고 하는 공황장애는 왜 걸리는 걸까요?
                  주요 원인은 무엇일까요?
                  4.
                  공황장애는 본인이 모르고 지나칠만큼 그 증상이 다양하다고 하던데요.
                  어떤 증상들이 있을까요?
                  5.
                  공황장애를 호소하는 분들 중에는, 우울증이나 강박증 등을 동시에 앓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병들과는 어떤 연관성을 가질까요?
                  6.
                  눈에 띄는 부분은 60~70대 이상 노인 공황장애 환자가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5년동안 3.4배 증가 수치를 보였는데요.
                  노인 공황장애 급증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7.
                  혹시 노인성 공황장애가 치매와도 연관이 있을까요?
                  8.
                  저승길 가기보다 두려운 곳이 치과와 정신과라고 하잖아요.
                  예전에 비해 인식이 달라지긴 했지만 여전히 병원을 찾는 일부터가 쉽지 않습니다.
                  어떤가요?
                  9.
                  공황장애는 완치가 가능한 질환인가요?
                  어떤 치료가 이뤄지는지, 시기마다 증상마다 치료가 어떻게 달라지는지도 궁금합니다.
                  10.
                  공황장애 환자를 발견했을 때, 응급상황시 손쉽게 할 수 있는 응급처치 방법이 있을까요?
                  11.
                  ‘내가 혹 공황장애는 아닐까’ 의심해보셨던 분들에게 스스로 해볼 수 있는 공황장애 자가진단 방법은 없을까요?
                  12.
                  스트레스에 예방법을 찾는 건 너무 힘든 일입니다.
                  우리 스스로 정신건강을 지킬 수 있는 방법, 마무리 말씀으로 부탁드립니다.
                  MC>
                  모든 병은 조기진단과 조기치료가 중요하다고 하죠.
                  몸이 보내는 신호를 무시하지 말고 이상 증상이 발견되는 즉시 전문가 도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강북삼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신영철 교수와 함께 했습니다.
                  도움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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