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KTV 뉴스 (17시) 일요일 17시

사망사고 부르는 '고드름'···제거 신고는 119

방송일 : 2019.01.13 재생시간 : 00:34

김유영 앵커>
소방청은 고드름 낙하로 인한 사고에 각별히 주의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소방청은 지난해 고드름 제거 출동 건수가 3천 485건으로 특히 서울·경기지역 한파 특보 등 강추위로 출동 건수가 급증했다고 밝혔습니다.
소방청은 떨어지는 고드름에 직접 맞는 것 외에도 보일러 배기관 분리로 인한 가스 누출 등 대형 사고가 이어질 수 있다며 손이 닿지 않는 등 위험 지역의 고드름은 반드시 119에 신고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1,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