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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대한민국 2부 월~금요일 16시 30분

빈 공간이 주민소통공간으로! 1797 팽나무 하우스

회차 : 397회 방송일 : 2019.05.20 재생시간 : 09:56

김용미 앵커>
이번 순서는 <Live 스마트폰 현장>입니다.
행정안전부와 부산시가 지역사회에서 방치된 빈집을 주민들의 소통과 문화의 공간으로 재탄생 시켰습니다.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머리를 맞대고 공공 유휴공간을 민간이 활용할 수 있도록 추진한 사업인데요, 지역주민들의 만남의 장소로 거듭난 그 현장 지금 만나보시죠.

네, 빈 건물에서 주민들의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한 공간인데요, 공공 유휴공간 민간활용 지원사업을 통해 다양한 문화예술 복지 공간으로 새롭게 탄생됐습니다.
어떤 변신을 선보였을지
자세히 전해주시죠.

네. 오랫동안 폐건물로 방치돼 있던 곳이 지역 주민들의 문화 공간으로 멋지게 탈바꿈 되었습니다.
기획 단계부터 주민들이 아이디어를 내면서 참여해 더 많은 애착을 갖는 공간이라고 하네요.
앞으로도 이 공간을 이용하시면서 활기찬 지역사회를 만들어가시길 바라겠습니다.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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