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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보호, '데이터 경제' 뒷받침하는 버팀목"

회차 : 254회 방송일 : 2019.07.10 재생시간 : 00:51

임소형 앵커>
문재인 대통령은 제8회 정보보호의 날을 맞아 "대한민국은 데이터를 가장 잘 활용하는 나라를 넘어, 데이터를 가장 안전하게 다루는 나라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민원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차관이 대독한 축사를 통해 정보보호는 '데이터 경제'의 지속가능성을 뒷받침하는 버팀목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정보보호인들과 함께 4차 산업혁명 시대로 나아갈 것이라며, 올해부터 2022년까지 관련 예산 8천485억 원을 투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사이버 보안 빅데이터 센터를 구축하고, 정보보호 인증제품을 공공구매 수의계약 대상에 포함하는 등 지원을 강화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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