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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대한민국 1부 월~금요일 10시 00분

오늘 일본국 위안부 기림의 날 의미와 과제는?

회차 : 456회 방송일 : 2019.08.14 재생시간 : 19:30

임보라 앵커>
광복절을 하루 앞둔 오늘은 국가기념일인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입니다.
故 김학순 할머니가 지난 1991년 위안부 피해 사실을 처음으로 공개 증언한 날인데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명예회복과 올바른 역사의식 정립 과제를 살펴봅니다.
서울 스튜디오 연결합니다.
명민준 앵커 나와주세요.

명민준 앵커>
네, 서울 스튜디오입니다.
한혜인 성균관대 동아시아역사연구소 연구원과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출연: 한혜인 / 성균관대학교 동아시아역사연구소 연구원)

명민준 앵커>
오늘은 작년부터 법정기념일로 지정된 제2회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입니다.
우선 오늘 기념일의 유래와 의미에 대해 짚어주신다면요.

명민준 앵커>
일본군 위안부 제도가 어떻게 생기게 되었고, 또 어떤 방식으로 운영되었는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명민준 앵커>
현재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수는 2만명에서 40만명까지 추정되고 있습니다.
위안부의 피해규모에 대해서는 연구자들 사이에서도 아직 합의가 되어 있지 않다고 들었는데요, 그 이유가 무엇인가요?

명민준 앵커>
일본군은 위안부 피해 여성들을 성노예로 취급하며 자신들의 욕구를 채웠습니다. 위안부들이 처한 노동환경은 노예 수준으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그 실상은 얼마나 끔찍했습니까?

명민준 앵커>
일본군‘위안부’ 동원의 전쟁범죄 요소 중 가장 문제가 심각한 것이 바로 동원 당시의 연령입니다. 식민지 조선에서는 21세 이하의 여성에게는 성매매를 시켜서는 안 된다는 국제조약이 적용되지 않았는데요, 피해자들의 연령대는 어느 정도였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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