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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대한민국 2부 월~금요일 16시 30분

화려한 야경의 도시 홍콩, 한국문화로 물들어가다 [세계 속 한국]

회차 : 495회 방송일 : 2019.10.11 재생시간 : 09:56

김용민 앵커>
야경이 아름다운 도시, 관광객들에게 먹거리의 천국으로 잘 알려진 곳이죠.
오늘은 홍콩으로 떠나봅니다.
한국문화를 사랑하고 한류의 매력에 푹 빠져있다는 홍콩 현지의 분위기는 어떠한지, 우은재 홍콩 해외문화PD와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출연: 우은재 / 홍콩 해외문화PD)

김용민 앵커>
홍콩 해외문화PD로 근무한지 6개월정도 되셨는데, 처음 홍콩에 왔을 때와 지금과의 생활, 가장 달라진 게 있다면 어떤 부분일까요?

김용민 앵커>
홍콩에서도 다양한 분야에서의 한류가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가장 인기가 많은 분야는 무엇인가요?

김용민 앵커>
지난 6개월 간 문화원에 계시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행사는 어떤 것이 있었고, 왜 가장 기억에 남는지 말씀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앞서 말씀주셨듯 홍콩에서도 역시 K-pop 인기가 대단한데요, 올해 있었던 K-pop 관련 행사나 프로그램들은 어떤 것들이 있었나요?

김용민 앵커>
K-pop 외에도 한국 요리교실, 한국어 말하기 등 다양한 한국문화 관련 행사들이 진행되었다고 하는데요. 어떤 행사들이 있었는지 자세히 소개해주시죠.

김용민 앵커>
지난 6월에는 전통문화주간으로 풍성한 한국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행사가 개최되었는데요, 어떤 프로그램들이 있었고, 현지 반응은 어땠나요?

김용민 앵커>
최근 홍콩에서 시위 관련한 이슈가 매우 뜨겁게 대두되고 있는데요. 현장 취재를 나가보셨을텐데, 현재 어떤 상황이고, 현지 분위기는 어떤가요?

김용민 앵커>
올해가 3달밖에 남지 않았는데요, 앞으로 예정되어 있는 한국문화 관련 행사들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김용민 앵커>
이제 해외문화PD로서 근무일이 3개월밖에 남지 않았는데요, 지금까지 홍콩 해외문화PD로 활동 하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과, 앞으로 남은 기간 활동 계획, 마무리 말씀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한국 문화를 통한 소통이 한국과 홍콩 둘 사이를 잇는 창구 역할을 하고 있는데요, 앞으로는 한국에서도 홍콩 문화에 대한 이해와 관심이 더욱 커져 지리적 거리만큼 문화와 마음의 거리도 더욱 가까워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지금까지 우은재 홍콩 해외문화PD와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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