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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대한민국 1부 월~금요일 10시 00분

헌혈 참여를 통해 마련되는 혈액, 작은 희망이 되는 나눔

회차 : 622회 방송일 : 2020.06.05 재생시간 : 03:13

누구나 가능한 기부.
생명을 살리는 기적.
당신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대전세종충남혈액원의 하루
“혈액이 부족해요”

(장소: 대전세종충남혈액원)

“혈액원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어떤 게 필요하십니까 선생님.. 다음 차수에(준비가 되면)저희가 배송해드리겠습니다.”

“창원이랑 마산에 갈 혈액 다 준비된 거죠.”

분위기가 심상치 않아 보이는데..

“지금 혹시 어떤 작업을 하고 계시는건가요.?”

인터뷰> 김기현 / 대전세종충남혈액원 과장
“다른(지역) 혈액원에 혈액이 부족한 상황이어서 저희가 혈액을 지원해드리기 위해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1분1초를 다투는 촌각의 순간.
즉시 혈액을 준비하는데..
누군가에겐 생명과 직결된 문제.

*자료제공
KTV 대한뉴스
혈액보유량 3일분 미만···“헌혈 동참해달라”
YTN
“방학이 다가온다”···빨간불 켜진 헌혈의 집

국내 혈액 적정보유량 5일.
재난·대형사고 발생 시 긴급 상황을 대비한 수치.

인터뷰> 김기현 / 대전세종충남혈액원 과장
“현재 재고량은 관심단계로써 혈액을 공급할 수 있는 단계는 아니고요, 최근에는 6월 이후에 (적정 혈액) 보유일수가 감소돼서 의료기관에 충분히 혈액을 공급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편리한 장소로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

헌혈자 모집에 한창.

“힘 빼주세요, 잘하셨습니다. 혹시 불편한 것 있으시면 바로 말씀해주세요.”

헌혈 참여를 통해 마련되는 혈액.
작은 희망이 되는 나눔.

인터뷰> 장요셉 / 전북 정읍시
“헌혈에 동참하는 캠페인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일상생활 속 30분의 투자하신다면 누군가에겐 따뜻한 나눔이 될 수 있습니다.

함께해주세요.
참여해주세요.

그리고
촬영이 끝난 뒤..

“헌혈로 함께 마음을 나누는 제작진”
“가까운 헌혈의 집 방문 또는 혈액관리본부 홈페이지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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