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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충제 달걀' 농가 26곳 추가…부적합 농장 32곳

                  2017.08.17 재생 시간 : 01:36 시청자 소감

                  정부가 산란계 농가에 대한 전수 검사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살충제 달걀이 검출된 농가가 26곳 또 추가됐습니다.
                  정부는 오늘 중으로 전수조사를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주재용 기자의 보도입니다.

                  달걀에서 살충제 성분이 검출된 산란계 농가가 26곳 추가돼 '부적합 판정'을 받은 농가는 모두 32곳으로 늘었습니다.
                  새로 살충제 성분이 검출된 농가 26곳 가운데 4곳의 농가에서 피프로닐이 검출됐고 22곳에서 비펜트린 등 기타 농약 성분이 기준치보다 초과 검출됐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산란계 농가 1천 239곳 가운데 876개 농가의 검사를 완료한 결과입니다.
                  정부는 부적합 농가의 달걀은 전량 회수해 폐기하겠다는 방침입니다.
                  반면 적합 판정을 받은 844개 농가의 달걀은 전체 공급 물량의 86.5%로, 정상 유통되고 있습니다.
                  검사를 마친 농가 가운데 친환경 무항생제 인증기준을 위반한 농가도 60곳에 달했습니다.
                  이 가운데 살충제 성분이 기준치를 초과해 '친환경'마크를 뗀 채 일반 달걀로도 유통할 수 없는 '부적합 판정'을 받은 농가는 27곳이었습니다.
                  농식품부는 오늘 중으로 산란계 농가에 대한 전수조사를 마무리 할 계획입니다.
                  식약처가 대형마트와 급식소 등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는 유통 단계 달걀 검사는 내일까지 마칠 예정입니다.
                  KTV 주재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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