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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캠핑 휴양지 '자라섬', 무더위는 저만치..

                  2017.08.11 재생 시간 : 02:29 시청자 소감

                  휴가철인 요즘 캠핑 즐기시는 분들 많은데요.
                  캠핑 인구 5백 만 시대에 캠핑카 보급 만 대를 눈 앞에 둘 정도로 캠핑 문화가 확산되는 추세입니다.
                  휴가철 기획으로 마련한 가볼만한 곳.
                  오늘은 국내 대표적인 캠핑 휴양지인 자라섬을 소개해드립니다.
                  정희윤 국민기자입니다.

                  북한강에 떠 있는 자라섬.
                  자라처럼 생겼다고 해서 이름 붙여진 이곳은 말 그대로 자연 휴양지입니다.
                  수도권에서 접근성이 좋고 주변에 관광지가 많다 보니 인기를 끄는 캠핑장.
                  사람들이 각자 예약한 자리에 텐트를 치느라 분주합니다.
                  캠핑카인 일명 카라반을 예약한 사람들도 캠핑 준비를 하면서 벌써부터 들뜬 분위깁니다.
                  녹취> 양주열 / 경기도 구리시
                  “야외에서 시원한 공기 마시면서 휴양하기 위해서 (캠핑을) 다니고 있습니다.”
                  이제 캠핑 준비 끝!
                  편안한 해먹에서 휴식을 즐기는 사람들.
                  킥보드를 타고 달리는 아이들은 내 세상을 만난 듯 그저 신나는 표정입니다.
                  이곳 자라섬에서는 이같은 수상 레저 보트를 타고 섬 주변을 돌아볼 수 있습니다.
                  시원한 물살을 가르며 내달리는 사이 무더위는 어느새 저만치 날아가 버립니다.
                  낭만을 만끽하고 추억을 남길 수 있습니다.
                  자라섬에는 특이한 볼거리도 있습니다.
                  바로 이곳 나비 생태 식물원인데요.
                  이처럼 형형색색의 나비를 볼 수 있고 국내에서 보기 힘든 열대식물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진기한 세계 여러 나라의 나비를 볼 수 있어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에 '딱'입니다.
                  가족과 함께 고기를 구워 먹으며 꿀맛 같은 캠핑의 밤을 보냅니다.
                  녹취> 진은송 / 경기도 안양시
                  “가족들하고 이렇게 나와서 캠핑하니까 맛있는 것도 먹어서 좋고 다음에 또 오고 싶어요.”
                  자라섬 캠핑장에서는 올 여름에도 각종 축제가 펼쳐집니다.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무대를 꾸미는 페스티벌이 열려 20대부터 40대까지 즐길 수 있습니다.
                  녹취> 유은식 / 자라섬 행사 관리팀
                  “자라섬은 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고 각종 행사와 즐길거리가 많아서 (관광객이) 많이 찾아주십니다.”
                  국내 대표적인 캠핑 휴양지로 꼽히는 자라섬.
                  올 여름은 예년보다 길어진다고 하는 만큼 이곳에 잠시 오셔서 무더위 속 스트레스를 풀어보시면 어떨까요?
                  국민리포트 정희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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