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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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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서해구조물 이동"···정부 "한중관계 도움되는 변화"
모지안 앵커>정부는 중국이 서해구조물을 일부 이동 중이라고 밝힌 것과 관련해 한중 관계에 도움이 되는 변화라고 강조했습니다.외교부는 한중 잠정조치수역 내 일방적인 구조물 설치에 대해 반대한다는 입장 아래 중국과 협의를 이어왔다며, 이번 조치는 의미 있는 진전으로 평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앞서 중국 외교부는 정례브리핑에서 중국 기업이 잠정조치수역 내 설치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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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참 "북,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 발사"
신경은 앵커>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이 오늘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밝혔습니다.합참은 발사체의 제원과 사거리 등을 분석 중입니다.앞서 북한은 지난 4일 동해상으로 탄도 미사일을 발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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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트럼프, 이민 단속 과정서 희생 원치 않아" [글로벌 핫이슈]
박유진 외신캐스터>세계 소식을 한 자리에 모아 전해드리는 글로벌 핫이슈 시간입니다.1. 백악관 "트럼프, 이민 단속 과정서 희생 원치 않아"미국 백악관이 미네소타주 이민 단속 사망 사건과 관련해 트럼프 대통령의 입장을 밝혔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거리에서 사람들이 다치거나 숨지는 일을 원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는데요.자세한 내용, 확인해 보시죠.현지시각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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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방차관 방한···"핵잠, 한미동맹 격상 이정표"
김경호 앵커>엘브리지 콜비 미 전쟁부 정책차관이 한국에서 국방과 외교장관, 안보실장을 연이어 만났습니다.양국은 핵 추진 잠수함 건조와 전작권 전환의 조속한 추진을 논의했습니다.문기혁 기자입니다.문기혁 기자>녹취> 안규백 / 국방부 장관"반갑습니다."(감사합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엘브리지 콜비 미 전쟁부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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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방차관 방한···"핵잠, 한미동맹 격상 이정표"
김경호 앵커>엘브리지 콜비 미 전쟁부 정책차관이 한국에서 국방과 외교장관, 안보실장을 연이어 만났습니다.양국은 핵 추진 잠수함 건조와 전작권 전환의 조속한 추진을 논의했습니다.문기혁 기자입니다.문기혁 기자>녹취> 안규백 / 국방부 장관"반갑습니다."(감사합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엘브리지 콜비 미 전쟁부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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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방차관 방한···"핵잠, 한미동맹 격상 이정표"
신경은 앵커>한국을 방문한 엘브리지 콜비 미 전쟁부 정책 차관이 국방, 외교 장관, 안보실장과 연쇄 회동했습니다.양측은 한미 동맹 현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문기혁 기자입니다.녹취> 안규백 / 국방부 장관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문기혁 기자>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엘브리지 콜비 미 전쟁부 정책차관을 접견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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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미네소타 이민 단속 도중 총격 사망···시위 확산 [글로벌 핫이슈]
박유진 외신캐스터>세계 소식을 한 자리에 모아 전해드리는 글로벌 핫이슈 시간입니다.1. 미 미네소타 이민 단속 도중 총격 사망···시위 확산미국 미네소타주에서 연방 이민 단속 요원에 의한 두 번째 총격 사망 사건이 발생했습니다.주민들의 항의 시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자세히 보시죠.미국 미네소타주에서 수백 명의 시민이 연방 이민 단속 요원의 총격으로 숨진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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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소타 주, 연방 이민 단속 철수 촉구 [월드 투데이]
박유진 외신캐스터>월드 투데이입니다.1. 미네소타 주, 연방 이민 단속 철수 촉구미국 미네소타주에서 연방 이민 단속 요원에 의한 두 번째 총격 사망 사건이 발생했습니다.미네소타 주 정부는 트럼프 행정부를 향해 즉각적인 철수를 촉구했습니다.팀 월즈 미네소타 주지사는 기자회견을 통해 훈련되지 않은 3천 명의 요원을 철수시키지 않으면 또 다른 희생자가 나올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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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년 만에 '총리 단독' 방미···한미 고위급 소통 재가동
김경호 앵커>김민석 국무총리가 한국 총리로서 41년 만에 단독으로 미국을 찾았습니다.취임 후 처음 해외로 나선 김 총리는 방미 첫날 미 의회 인사들을 만났습니다.신국진 기자입니다.신국진 기자>김민석 국무총리가 현지 시각 22일, 미국 워싱턴에 도착해 2박 5일간의 방미 일정을 시작했습니다.총리 단독 방미는 1985년 노신영 전 총리 이후 41년 만으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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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년 만에 '총리 단독' 방미···한미 고위급 소통 재가동
김경호 앵커>김민석 국무총리가 한국 총리로서 41년 만에 단독으로 미국을 찾았습니다.취임 후 처음 해외로 나선 김 총리는 방미 첫날 미 의회 인사들을 만났습니다.신국진 기자입니다.신국진 기자>김민석 국무총리가 현지 시각 22일, 미국 워싱턴에 도착해 2박 5일간의 방미 일정을 시작했습니다.총리 단독 방미는 1985년 노신영 전 총리 이후 41년 만으로,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