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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ekly 대한늬우스> 8월 둘째 주(7일~13일)의 역사

                  2017.08.08 재생 시간 : 39:25 시청자 소감

                  <코너1. 세대공감 백과사전>
                  - 생활의 변화 속에 잊혀가는 ‘사물들의 추억’ 소환하여 세월의 변화상과
                  지켜야 할 가치들을 발굴한다.
                  <아이템 : 영화극장>
                  과거 영화극장은 어떤 모습 이었을까? 지금은 보기 힘든 필름영사기부터 그 시절 유명했던 배우들 까지 알아보자. 1957년에는 광화문 국제극장과 필동 대한극장이 신축되었다. 특히 대한극장은 당시 우리나라 최대규모를 자랑했다. 1967년 서울 국제극장에서 영화인 인기상 시상식을 거행했는데 주연 여배우상에 김지미씨 조연 남배우 상에 황해 씨가 수상 하였다. 지금은 찾아보기 힘든 과거 영화극장의 모습을 <세대공감 백과사전>을 통해 살펴보자.
                  -과거: 대한뉴스 제 307호 (1961) - 영화인 인기상 시상
                  -현대: 국내 마지막 단관영화관 동두천, 동광극장


                  <코너2. Weekly 대한늬우스>
                  -방송일자를 기준으로 1주일 기간 동안 있었던 뉴스 중 이슈거리와 재미있는 뉴스들을 모아
                  과거의 대한뉴스들을 통해 한 주의 역사를 재조명한다. .
                  <아이템 : 8월 둘째 주(8일~8월 13일)의 역사>
                  해외에는 1961년 8월13일 베를린 장벽이 설치되었다. 국내에는 1980년 8월11일 수영선수 조오련씨가 대한해협 횡단을 성공하였고 1975년 8월 13일에는 국립묘지의 무후선열 제단 제막식이 국립묘지에서 열렸다. 이 제단은 광복을 위해 목숨을 바친 선열 중에서 후손도 묘소도 없는 애국지사의 혼백을 모시기 위해 건립되었다.<위클리 대한늬우스>에서 과거로 돌아가 8월 둘째 주 역사를 만나보자.
                  -과거: 대한뉴스 제 1045호 / 국립묘지의 무후선열 제단 제막 / 1975-08-23
                  93 대전 세계박람회(엑스포)개막 / 1993-08-07
                  조오련 대한해협 횡단 성공 / 1980-08-11
                  베를린 장벽 설치 / 1961-08-13
                  무후선열제단 준공식 / 1975-08-13


                  <코너3. 온고지신 대세극장>
                  <아이템 : 명동 사나이와 남포동 사나이 1970년 作>
                  명동의 뒷거리를 주름잡던 왕거성이 죽자 ’장룡‘을 두목으로 하는 패와 ’황추‘를 두목으로 하는 패로 갈라진다. 장룡은 명동에 황추는 남포동으로 밀려나게 되자 황추의 도전으로 싸움이 벌어진다. 황추의 열세로 끝나버린 싸움. 이 두 패가 화해를 하고 다시 옛날로 돌아가 다정한 형제로 뭉칠 수 있을까?<온고지신 대세극장>에서 1970년대 그때 그 시절 액션 느와르 영화를 만나보자.
                  -자료 : 김효천 감독, 박노식, 허장강, 장동휘 , 김희라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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